출퇴근 구애없이 직장다니는 엄마입니다.
이중언어 구사하구요 아기는 지금 29개월입니다.
그냥 지금까지는 플레이하우스 디즈니 채널로 영어 단어 몇마디 하다가 최근에부터
본격적으로 뭐 공부라면 공부고 놀이라면 놀이인..... 하루 한시간정도 시작했답니다.
낮 시간엔 그래도 직장에 있다보니 아무래도 저녁에 자기전에 한시간 정도 함께
놀면서 공부하는게 효율적인거 같아서 말이죠.
그런데....솔직히 쉽지가 않아요.
전 그동안 어른들만 가르쳐본 경험이 있어서 아이들은 어디서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냥 옆에서 영어로 저 혼자 떠들다가도 애가 뭘 알아듣나 싶기도하고....
책을 읽어주면 옆에서 잘 보긴 하는데 그게 알구 듣는 건가 하는 의구심도 나구요...
이러한 의구심은 괜한 조바심인가요?
경험많으신 엄마들의 조언 구합니다.
효율적인 교육 방법이 있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