롸이팅북클럽에 언제나 1등으로 미션을 해내고 올리는 아들내미하나 있습니다
그이름이 바로 네이트 초등 4학년 남자 아이어요...
우리 네이트는요 상당히 드문 아이랍니다 .. 1년가까이 북클럽에서 봐왔는데 한번도 아니고 매번 박사님이 미션을 내면 순식간에 달려들어서 빛과같은속도로 미션을 해내고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속도로 게시판에 올립니다
쓰기라 하면 대다수 아이들이 좋아 하지 않잖아요..또 작년에 같이 시작해서 그만둔 집이 반이상이 넘어요
미션할때마다 해라해라 하는 잔소리 몇번식들어도 마감직전에 가야 연필잡는 아이들도 많구요...엄마가 안나서면 스스로는 시작도 안하는집 많잖아요...
ㅌ특히 남자 아이들이 쓰기를 더 귀찮아 하더라고요..
이런아이들이 많은지라 엄마가 말려도 달려들어서 해내는 네이트가 너무너무 내눈에는 신기하게 보입니다...
어디서 이런 열정이 생기는지 네이트맘님이 평소에 아들을 어떻게 키우는지 궁금하네요..
우리 작년에 시작할때 자발적으로 술술잘썼던 아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았던 아이들도 참 많았을거라 생각합니다..뭐 우리집도 난리도 아녔거든요...쓰기 하기 싫다고..
첨에는 네이트도 늘 1등으로 올리던 아이는 아니엇어요...
1년가까이 지난 지금 네이트에게 변화가 생겼어요....그열정이 너무나 이쁘고 또 네이트 글을 보면 흐흫 아주아주 귀여워요,,..지금까지 아줌마도 네이트 글을 읽으려고 많이 노력했거든요..다는 아니더라도 대부분은 읽어본거같아요...
그래서 게시판에 네이트글도 소개하고 귀여운 네이트도 소개해요..
다른분들도 궁금한점이 있으면 밑에 댓글로 물어보셔요..
네이트맘님 부담갖지 말고 네이트 근황 부탁해요..그리고 네이트 그 열정하고 글에서 보이는 귀여움은 어디서 오는건지 물어봐주세요 ^^
그리구 북클럽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게시판에글쓰기 정말 쑥쓰러워하시고 부담스러워하셔요..
울애가 특별한것도 없는데 나서는거 아닌가 이런생각많이 하십니다..
여러분 네이트맘님하고 소피맘님 글쓰시면 따듯한 댓글많이 부탁해요...
아래글은 네이트가 작성한 미션입니다
이번미션은 한국의 미술가를 하나 선택해서 직접 그미술가에 대한 글을 써보는 거랍니다
다른가정도 한번 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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