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기는 만36월이 지난 남아입니다...
아직 한글은 안시키고 있어요...오늘부터 영어나라 시작했는데, 그냥 조금으라두 접하는게 좋겠다 싶어 했고, 다행히 아이가 다음에두 선생님이 오시길 바래서 우선 해볼려구요...
저는 영어노출을 한다고 한게 고작 영어 노래 테잎들려준게 다입니다...
그러다가, 영어테잎이랑 책이랑 같이 있는게 있어서 사서 테잎은 테잎대로 그냥 들려주었고, 얼마전에 첨으로 책을 저의 안되는 발음으로 읽어주었어요...
해석은 안해주고 책을 영어로 읽어주는데 영어이니 내용이 뭔지 모르니까 답답하니 그게 무슨 뜻이야? 쟤는 뭐하는거야? 쟤는 어떻게 된거야? 하며 묻는거예요...
예를 들자면...
책의 그림은 5명의 원숭이가 침대에서 뛰기만 해요....뛰는 한 단면만을 그려놓았죠...
하지만, 영어글의 내용은 그림에 표현된 부분 말고두 영어로 다른 내용들이 있으니, 아이는 이해를 못하는거예요...
그래서, 그대로 해석하기보다 그림의 상황을 우리말고 설명을 해주었죠...
근데, 그래두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가능하면, 해석하지 말라고 하던데...뜻을 모르겠다면 무슨 말이냐고 묻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주어야 옳은건지요?
영어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다 보니, 어떤식으로 아이에게 접근을 해주는 것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