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치동에 있는 ewas를 보내고 있습니다. 목동은 새로 open한 모양이네요. ewas는 생긴지 2년되었습니다. 대치동쪽에서는 ewas, psa, kids college, kids club을 많이 보냅니다. 4군데 모두 장.단점이 있지만 다 비슷하다고 보면 될꺼예요. 유치원환경과 선생님의 자질, 아이들에 대한 사랑, 이 모든게 비슷하다면 가격을 비교해보시는 것도 한 방법일 겁니다. 하나는 월80만원, 월90만원, 월100만원 수준이면 굳이 20만원을 더 주고 보냈을때 아이에게 그 만큼 더 얻는게 있을까 하는 부분도 생각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에는 너무나 재미있어 하며 다닙니다. 아침에 셔틀을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의 얼굴이 보입니다. kids college에 다니는 아이들은 서로 얘기도 하지않고 서로 엄마에게만 붙어서 셔틀을 기다립니다. ewas에 다니는 우리아파트의 동아이들은 씽씽카를 들고 나와 자기들끼리 경주도 하고 그냥 나오는 날은 잡기놀이도 하고 셔틀이 올때까지 정신이 없을정도 입니다. 아이들의 웃는소리가 아침부터 아파트에 울려 퍼집니다. 단적인 예를 들었지만 ewas는 많은 학습을 요구하는 유치원은 아닙니다. ewas 단어 그대로 english with a smile 입니다. 아이들이 항상 웃으며 즐겁게 배울수 있는 곳이라고 저는 느꼈습니다. 더 자세히 ewas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시사저널6월호에 실린 ewas 기사를 읽어 보시는것도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