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5살 둘째가 4개월입니다(둘다 여아). 제가 과외하러다니는지라 사설업체에서 시간제로 쓰며 다녔는데 직업의 특성상 수업이 취소되는날은 시터분도 못오시고 하는지라 그냥 2시부터 7시까지 월~금 5시간
저희집에서 봐주셨으면 하는데 pay는 어느정도 드리면 될까요? 또 사설업체보단 아파트 단지에 붙여
동네분을 이용하는게 낫다는 의견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은건지 경험해보신분들이나 주변에선 어떻게들
쓰고 계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큰애가 5살 둘째가 4개월입니다(둘다 여아). 제가 과외하러다니는지라 사설업체에서 시간제로 쓰며 다녔는데 직업의 특성상 수업이 취소되는날은 시터분도 못오시고 하는지라 그냥 2시부터 7시까지 월~금 5시간
저희집에서 봐주셨으면 하는데 pay는 어느정도 드리면 될까요? 또 사설업체보단 아파트 단지에 붙여
동네분을 이용하는게 낫다는 의견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은건지 경험해보신분들이나 주변에선 어떻게들
쓰고 계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두딸들 모두 3개월부터 동네분께 맡겼는데요 1-5시까지였구여 첫째는 35만원 둘째 낳구는 함께 보내며
60만원 냈습니다. 둘이 18개월 차이구여 올해는 일 안하고 집에서 엄마랑 놀아요.. 딸들이구요 시간제 시터보단 꾸준히 한분이 늘 규칙적으로 돌보아 주시는게 훨씬 좋지요 아이들 정서에 안정감도 주고 그분도 책임감 있게 돌보아 주고 좋은 분들 주변에 많습니다.. 오징어 다리 광고 내셔서 직접 방문하시고 선택하세요.
될수있으면 딸래미 키운 분으로 글구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넘 나이드신 분들은 체력적으로 힘드실거에요
30대중후반~40대정도 깔끔하고 가정이 안정된 집으로..큰애가 5세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내시구 금액을 조금 조정하시고 방과후 엄마가 올때까지 돌보아 달라고 하세요.. 인연이 잘 닿으면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 맡기실 수도 있잖아요.. 전 이사관계로 그리고 직장일로 제가 울 딸들 보고 있지만 아직도 그 분이랑
전화하고 만나고 한답니다.. 결정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