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이제 통문자 쫌 하구...가나다라...기니디리..하고 있는데...어려워 하구요.
숫자도 세기는 하는데....쓸줄도 읽을줄도 몰라요 ㅠ.ㅠ
늦게 시작 하는게 좋다구 하길래...많이 데리고 돌아 다니고, 일찍 시작 하지 않은게..
지금은 후회가 됩니다 ㅠ.ㅠ
그래서 한글 떼고 영어 시작 할려다 같이 시작 하는게 좋을 것 같서...
지금은 노부영 씨디 틀어주고( 시끄럽다고 좋아 하지는 않지만 )....
가끔책 영어 동화책 만 읽어줘요.
그러나 동네 교회에서 토욜에 원어민 영어 수업을 하길래 2개월째 다니는데..
교재는 Let`s go 입니다.
그런데 울 아들 넘 싫어 하네요. 수업중에 stand up 해서 한명씩 시키는데...
자기는 stand up이 싫다고 안되는 발음으로 말하네요.
그리고..단어 쓰기가 있는데, 못하니까 선생님이 잡고서 해주는데.손이 아프다고..
안하고 싶다구 징징 거려요.
같이 하는 엄마들은 그냥 듣기만 해도 도움이 된다구 계속 하게 하라고 하는데...
울 아들 수준에는 넘 어려운거 같고...아무래도 그만 두는게 좋을듯 싶어서요.
어찌 하는게 좋을지 쑥숙 맘님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그만 두고..제가 여기 자료 가지고 놀아 주는게 좋릉것 같은데..
둘째가 이제 11개월째라 큰 아들 공부 봐주기가 힘들어요. 아빠도 일이 바뻐 늦게 들어오고...
자신이 없어서요...
이상 너무 해주는게 없는것 같아 항상 맘이 불편한 엄마였씀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