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에 이렇게 모임을 염원하는 불길이 타오르기에 곧 모임방이 만들어지지 싶은데... 영어든 한글이든 자연스럽게, 꾸준하게 그리고 책과 더불어.... 이것이 정답임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꾸준히 실천하는 길만이 살길임을........... 저도 다소 게으른 구석이 많은 인간이라 쑥쑥을 통해 자극 받고 마음 다잡는 그런 맘입니다.... 우리모두 파이팅 하자구요.... 동욱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을 알고 나니 정말 제 나태했던 아줌마 생활이 부끄럽더구만요. > 굉장한 엄마들이 한둘이 아니던걸요. > 용준맘님도 그렇구요. > 만나게 되면 많이 배워야 겠어요. > 그래도 첫째는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둘째는 하루에 한권 책 읽어 주기도 힘이드네요.오늘도 무심한 엄마 옆에서 자고있는 동욱이 얼굴을 보고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 첫째 아인 아기때 부터 책을 많이 읽어 주었더니 한글도 영어도 자연스럽게 익히더군요. 지금도 책을 굉장히 좋아해요. > 일곱살이 되어서 영어 유치원에 보내게 된것은 말하기를 시켜주고 싶어서였어요. > poly에서는 원아들끼리 영어로 이야기 하게 되어 있어 도움이 되더군요. > 물론 아쉬운 점들도 있지만 예전보다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이 덜해지고 듣기,말하기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 지켜보고 있는 중 이랍니다. > 문제는 우리 둘째 동욱이지요. > 평촌 모임을 통해 친구도 만들어 주고 싶구요 이제부터 관심좀 가져 볼려구요. > 민규맘님이 모임을 추진중이라니 정말 기뻐요. > 곧 모두 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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