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과 꾸준으로 진행한 엄마표는 아니구요,,,,소신으로 이제껏 엄마표 버텨온 초4아이둔 맘이죠,,
2학년부터 시작한 엄마표,,,3학년 1년간은 그래도 단 5분이라도 제가 신경써서 손을 놓지않고 진행한 엄마표로 겨울방학부터 눈에 띄게 나아지고 있구나 아주 크게 잘하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희시절엔 중학교부터 했잖아요,,,,뭐 나름 그런생각을 하면 대견스럽죠,,,글밥수준이 페이지당 7-8줄도 30페이지정도 자연스레 읽고 해석까지 마치는데 나름 한달정도로 제가 진행하고있는데,,,아이가 선생님과외를 받고싶어하네요
여기서 엄마들 추천으로 문법에 대한 책도 아주쉬운것으로 사서 아이가 쉬엄쉬엄 그냥 부담없이 보고는 있는데 사실 체계적인 방식으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주고있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영어 책 읽기와 영어 비디오 보는것에 그치고 있는 수준이지만 엄마표2년만에 아이가 조금씩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구나_하는 은근 그런 기대감으로 계속 접해주고있는데,,,아이가 과외선생님을 원하네요,,,영어에 욕심이 생기는것 같기도 하고
같은반 발음 끝내주는 아이가 있는데 학원을 다닌다고 은근 그아이 발음을 부러워하더군요
씨디를 많이 들으며 모방하다보면 그렇게 될수있다 대화하지만 이상하게도 저희 딸은 집중 듣기30분하고 자기가 발음할줄알면 더 이상 씨디를 듣지않고 자기 개인적 발음으로 계속 책을 읽으려는 습관이 있네요
엄마표 진행하고 계신맘들,,,어케 영어 과외를 해야할까요,,
그냥 계속 책읽기 진행을 해야할까요
과외를 하더라도 전 생활영어와 문법을 별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과의 괴외속에서 영어를 학습으로 받아들일까 우려되어 사실 엄마표로 부담없이 자연스레 접해왔는데 아무레도 선생님과의 학습속에선 공부로 받아들여 영어에 대한 벽을 두지않을까 걱정도되어 놀며즐기는생활영어와 문법을 별도로 진행하고자 생각하는데,,,,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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