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못하거나 하진 않지만..
영어학원은 여러번 옮겼지만.. 이번에는 꾸준히 1년 반을 다니고 있습니다.
영어학원의 숙제량이 너무 많아서 여기저기 옮겨하느라...ㅠ.ㅠ
그래서인지..
파닉스는 좀 안되어있고
듣기는 잘 하지만.. 말하기는 조금 자신없어하구요..(좀 완벽주의자라.. 정확하지 않은것은 말하지 않는 성격이라서인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계속 읽기를 잘 해야 하는데.. 꾸준히 다닐 학원을 결정하느라.. 일반 어학원같은 시스템은 아니라서요..
레벨이 천천히 올라가는데..(맘에 드는 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좀 조급함이 생기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읽기가 영.. 안따라갑니다.그동안 영어를 배운거에 비해서..
영어학원을 끊기는 자신이 없고..ㅠ.ㅠ (제가요..)
책읽기를 병행해 볼려구 하는데요..
아직도 책은 7세용 동화책을 떠듬떠듬 읽는 수준이라서요..
예체능 학원에 시간이 너무 많이 할당이 되어서리..(하고싶다는거 초등때 시켜주자 싶어서..ㅠ.ㅠ)
학교숙제,학습지 숙제 하다보면 매일 시간이 모자르는데요..
짬짬히 시간나는 10~20분 동안 책CD듣고 읽기 따라하기 하려고 하는데..
하루에 10분에서 20분 정도만 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어찌해야 할지..정말 막막합니다.
제 주관이 뚜렸해야 교육을 잘 시킬텐데.. 제가 자꾸 흔들리네요..
선배 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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