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떄까지 집에있는 영어책은 브라운베어와.fright train이였져..그저 그두개틀어주기만 하다가 두돌떄부터 쉬운영어책.글구 아주간단한 생활영어 조금 .비디오 한편을 꾸준히 해줬는데 한달만에 제가 하는 영어를 다알아듣더군여..아주쉬워서..그러더니 점점 아웃풋이 되더니 지금 시작한지 딱 1년 째인데...mommy! i can see everything , i don't like rice. i want some more, i'm very sad beacuse of you . it's sunnyday
i like sunnyday. it's so beautiful. i wanna sleep on the bad 이런식으로 약간 긴 문장으로 말을 합니다..지금 네살인데 한글책 두줄 정도도 무난하게 읽어내려갑니다..책은 영어책 비율이 더적어여.
저희아이가 아웃풋이 어느정도 인지 알고 싶습니다...이대로 하면 되는지..전 품앗이.홈스쿨 그런거 한적 없습니다..오로지 책.비됴.글구 생활영어를 병행했습니다..
참고로 어려서부터 한글책은 정말 마니 읽어서 그런지 어휘가 정말 뛰어납니다. 다큰애랑 얘기하는것 같아여.그래서 그런지 영어책도 내용을 이해를 정말 잘합니다.
그냥 이대로 하면 될까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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