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자 아이입니다.
작년 5세부터 키다리삽에 런투리드 수업에 다녔어요.
작년엔 영어동화 2주 ,런투리드 1주 이렇게 교대로 수업을
해서 아이가 그렇게 지루해하지 않았는데,런투리드만 수업을
해서 그런지 힘들어하네요...
영어를 그리 즐기는 아이가 아닌데 넘 수업이 어려운건지,
아님 친구들이 몽땅 바뀌어서 재미없어 하는건지...
이제 조금씩 파닉스 알아가고 있는데...
아이가 6월달 부턴 그만하겠다네요...
집에서 해줘야 하나?아님 튼튼을 할까?고민이에요.
전 집에서 테잎은 많이 들려주려 하고 있고 책도 하루에 2권이상은
읽어주려하고 있어요...
이런 경우 튼튼이 더 나을까요?
제가 해주는건 체계가 없을거 같아서 프로그램에 맞춰
하면 좋을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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