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쇠맘님 키즈맘님 하양맘님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돌쇠맘님 의견에 찬성합니다.
디비디를 애가 보는 걸 아무래도 책보다 좋아하겠지만, 다른 걸로 시간이 빠듯하다면 디비디 시간이 좀 긴 게 분명합니다.
스펀지밥은 애가 좋아하면서 본다면야 상관은 없겠지만, 말이 좀 빠르고 교훈적인 내용은 아닌 게 사실이죠.
그래도 자기가 보고싶은 거 봐야 효과가 있을테니 중간중간에 다른 비디오도 같이 끼워넣어가면서 진행하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그래야 용어도 다양하게 습득이 된답니다.
책 진행 부분은 크게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디비디를 격일로 보고 스펀지밥 책을 그 중간에 끼우시는 건 어떨까요? 우리애도 아주 좋아하던데.
실제로 영어학원 다니는 것처럼 하려면 학습적인 부분이 좀 더 들어가야 하는 게 사실입니다.
문법이라든가 쓰기라든가 말하기도 같이 해야하거든요.
요는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갈 것인가 하는 문제인데, 키즈맘님 방법도 아주 좋네요.
아직 1학년이니 학기중에는 애가 지치지 않도록 좀 쉬엄쉬엄 가시고, 방학중에 집중적으로 하는 것도 한방법입니다.
영어단어 하나 더 아는 것보다 애가 영어를 좋아하게 만드는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효과가 훨씬 크답니다.
화이팅입니다.^^
어머니의 교육 방식의 잘 못 된것은 아닙니다. 근데 시간을 좀 더 활용하고 재밌게 학습하는 방법이 더 좋을 것 같네요. 말그대로 통합식으로 학습하는 방법인데요. 책,DVD,동화책 까지 내용이 서로 연관 됐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동화책 1권으로 일단 듣기 훈련을 시키고 그리고 단어 학습을 병행하면서 독해 훈련을 병행하고
발음 연습하면서 말하기 연습이 동시 가능하고요. 받아쓰기를 통해 듣기는 물론 영타연습(ibt 시험 대비)을 한권으로 마스터를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어머니가 학원에 대해서 실패 경험이 있으니 학원 추천은 빼고 인터넷 학습을 알아 보세요.
요즘 우리 세대와 달리 잘 돼있어요
저도 엄마표 1년 넘었는데요 소신있게 밀고 나가고 관심 가져 주니까 많이 변했어요
엄마표 화이팅
우울한 이 봄, 책이나 읽자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