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년정도 개인영어과외를 하다 올해3월까지 했습니다.제 아이5살 초에 모학습지를 하면서 선생님이 2번 바뀌고 지금 영어과외 하시는 선생님이 그 3번째 선생님으로 오셨다 가얼마 안되서 그 선생님도 그 모 학습지회사그만두고 과외로 저희 아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그런데 처음에는 10만원,..그러다 제작년쯤에 40분에 30만원 올린다고 하기에 그럼 저희는 그만두겠다고 하니까 그럼 수업을 계속 하라고 해서 넘어갔는데 그리고나서 2~3개월 있다가 또 1주일에 2번 1시간씩하고 3만원만 더 내시라고 그대신 오래하라고 해서 1년정도를 30만원내서하다가 올해1월부터 제 아이가 영어를 너무 거부하고 선생님이 오셔도 안 한다고실랑이를 합니다 .그러다 아이 아빠까지 2월 중순쯤에 다리를 다쳐 입원해 있고해서 3월달에 1주일에 1번 1시간하고 15만원를 드렸습니다.4월달에 할게요 하고서요 그런데 아이는 그 영어 선생님하고 수업하는걸 싫어합니다 그래서3월중순부터 다른 학원에 다니는데 너무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그 과외 선생님이 우리 한테만 싸게 해줬다고 1 주일에 1번 1시간한 비용을 15만원 더 내라고 하는 겁니다 1주일에 1번 1시간을 수업이 30만원 이라는 말인데지금와서 15만원을 더 내라니 그게 말이됩니까 아니면 제가 안주면 나쁜 가요 그선생님이 저희에게 잘 해준거압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두서없이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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