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엄마표로 지금껏 잘 지내왔습니다
그닥 여기 몇 아이들처럼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천천히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하다보면
안하는것보다는 낫다란 생각에 학원안보내면서 생활했습니다^^;;;
1학년 겨울방학부터 리틀팍스를 신청해서 듣고 있는데
요즘 너무 많이 보는게 아닌가 걱정이 듭니다
보통 하루에 3시간정도는 보는것 같아요
아직 저학년이니까 한글책의 중요도도 크다고 생각하다보니
슬슬 걱정이 드는데요
조금 줄이는게 나을까요?
아무래도 컴퓨터로 보다 보니까 괜히 걱정만 더 느는것 같아서 조언 구합니다
아이는 태권도만 다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은 편이긴 합니다
한글책과 병행하면서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지요?
안봐도 걱정 너무 봐도 걱정 참으로 엄마의 걱정은 끊이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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