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영어를 집에서 많이 접해주었어요. 영유 2년마쳤구요. 태강삼육영어말하기대회에서 수상하고 jet시험 3급, 현재 저랑 집에서 1,2급 문제집 풀고있어요.
주니비존스 읽고 듣는거 좋아하구요, 영어비디오보는것 좋아해요.
그리스로마신화 영어로 된것 읽고서 행복해하는 여자아이요..
영유를 2년나와서 초등도 연계를 하려고 했는데..
학원비도 비싸고 마라톤인 영어, 초등학교 다니면서 매일 보내는게.. 아이도 불쌍하고 해서..
그러던차에,
방과후영어를 알게 되었어요. 교육비는 일반학원 반도 안되는 가격.. 레벨테스트를 봤더니, 최 상위반이고 현재 6학년 4명, 5학년 1명. 그리고 1학년인 우리딸.. 이래요..
한달을 시켰는데.. 그렇게 아이가 좋아했는데.. 하기싫대네요.
제가보기엔 놀고 싶어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그시간에 제일친한 단짝이 노는시간인가 봐요)
방과후까지 안시키면 그야말로 원어민교육은 전혀없는건데..
2년영어한거 잊어버리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집에서는 여전히 영어책읽고 dvd보기를 좋아하고 매일같이 그래요..
그냥 책만 읽히고 dvd나 보여주며 초 1을 보내도 될까요?
speaking감을 잃어버릴까 걱정이에요..(방과후영어는 원어민이 있으니까.. 그래도 낫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고민이네요..
선배님들~
답글달아주시면 복받으실꺼에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