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싫어하는 초1아들넘 있습니다..
이달부터 원어민 영어 수업에 넣었슴다... ㅎㅎ 7세때에 자주 보던 샘인데..
그래도 대강 대화도 하던 넘인데요.. 5개월만엔가 수업을 다시 듣게 되었죠..
샘이 말한거 거의알아듣는데다가 자기 표현도 조금은 하는녀석인데.
주문한 책이 도착하지 않아서 첫날을 그냥보내고 샘이 복사해주기로했죠..
첨에 긴장되고 오랫만이라서 좀 떨린다구 하더니 들어가자마자 샘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니
하이파이브하고 난리 부르스를하더니 샘이 책있냐고 물으니 아들넘이 난 책이 아닙니다..
하고 대답하네요 ㅋㅋㅋ 아~~~~ 긴장한걸까?? 부족한거겟죠????ㅋㅋㅋ 근데 웃긴건
저도 첨엔 울애가 맞게 말한줄 알았다니깐요 ㅋㅋㅋㅋ ㅎㅎㅎ 이런 엄마한테 뭘배우겟삼


쑥쑥몰
체험이벤트













1, 2학년 노랑, 초록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