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밀린 숙제하느라 바빴는 데, 겨우 따라잡았어요.
대문을 여는 관계로 특별히 쓰기도 해 봤어요.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_;
우선 대문만 열어둡니다.
매번 밀린 숙제하느라 바빴는 데, 겨우 따라잡았어요.
대문을 여는 관계로 특별히 쓰기도 해 봤어요.
사진이 안 올라가네요 ;_;
우선 대문만 열어둡니다.
18. 혜린 #141-142
화욜에 올려야하는데 이제 올리네요. 쌀쌀해진 날씨에 폴리싱바닥 추워 담요깔고 그위에서 즐겁게 했네요.^^


#141~142) 2번 클라라
또 살짝 늦게 제출하네요. 클라라는 월, 화 빠지지 않고 진행하는데 말이죠.
요즘은 또 하기싫다는 이야기는 않하네요.
즐겁게 쓰고 맞추고. 이게 기복이 있나봐요~~
금요일도 유치원을 쉬어서 긴 연휴가 될 것 같아요.

8번 준이
요즘 준이는 시간포인트 쌓기에 한창입니다.
싫어하는 수학문제지 풀기보다는 간단하게 읽고 쓰면 10분을 얻을수있는 SP를 선호하네요.
그래서 요즘은 더욱 기분좋게 할수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아직은 잿밥에 더 관심이 많지만 나날이 재미를 느낄날도 있게죠~~~
주말에 시댁 고구마밭에서 찾은 벌레에요. 좀 징그럽다고 하겠지만 울 아들은 한참을 보고있기 좋아합니다.
고구마밭에서 왔다고 이름을 "고구미"라고 지었어요. 재작녁에 요거랑 비슷한 벌레를 풀뜯어가면서 열심히 키웠더니 예쁜 나방이 되었거든요. 이번에도 나비가 될지는...



sawfish, narwal, skeleton, skull 자료 공유
3회 숙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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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DB#5 Y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