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5/23(맑음) 어제 저녁에 구역 예배에 은송이를 데리고 갔다. 거실에 놓여 있는 어항 속에는 예쁜 잉어들이 놀고 있었고... 또 거북이 한마리가 붕어들과 함께 놀고 있는 작은 어항이었다. What are you doing? It's swimming. Granma~~!! Granma~~!! It's turtle. The turtle in the house. Granma,Beautiful house. (작은 어항 속에 거북이가 놀도록 예쁜 집과 물고기들이 놀 수 있도록 예쁜 배가 도자기로 만들어 졌는 것이 있었다.) One,two,....count from one to five.(다섯 마리를 다 세고는) It's five goldfish. Granma,Beautiful five goldfish. 어항 앞에 앉아서....... What are you doing? goldfish. ... 혼자서 얼마나 잼나게 노는지... 넘 이쁜 녀석...^^* 예배 시간..... 어제는 목사님께서 참석을 하셨다. 참석한 인원은 11명 이었다. 찬송을 부르는데 송이가 작은 방 가운데로 가더니..... 양 손으로 원피스(소매 짧은 세라 원피스) 끝을 잡고는 빙그르르~~~ 돌고는 손을 위로 둥글게 하고는 또 한 바퀴 빙그르르~~~ 찬송을 3장 까지 부를 동안 쉬지도 않고 얼마나 예쁜 묘션으로 춤을 추는지... 찬송 하시던 목사님께서도 손뼉을 치시고.....^^* 울 손녀 은송이 ..... 그래,찬양 하는 아이로 자라라. 이 할미가 너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 할께.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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