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저두 직장맘이었어서 애한테 잘 해주지 못한게 항상 맘이 쓰여서요 그만두고 난후엔 더없이 철썩 붙어앉아있지요. 누가보면 좋은 엄마긴한데..너무 신경쓰는 게 없지 않아요. 남편한테만 애를 맡기는건 상상도 못할정도죠. 님말씀대로 좀 독해져야하는데... 제가 야단을 칠때만 아빠한테로 가요. 가끔은 둘이 있게끔 해야겠네요.
독해지기가 쉽지 않네요.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저두 직장맘이었어서 애한테 잘 해주지 못한게 항상 맘이 쓰여서요 그만두고 난후엔 더없이 철썩 붙어앉아있지요. 누가보면 좋은 엄마긴한데..너무 신경쓰는 게 없지 않아요. 남편한테만 애를 맡기는건 상상도 못할정도죠. 님말씀대로 좀 독해져야하는데... 제가 야단을 칠때만 아빠한테로 가요. 가끔은 둘이 있게끔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