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이제 37개월 된 여자아이입니다.
엄마가 그다지 열성적이지 못한 터라 꾸준히 해주지는 못했구요.
생각날 때마다 생활영어 해 주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쉽지 않더군요..)
작년 가을 쯤 런투리드를 구입했는데, 벽걸이 만들어 놓고 매일 서너권씩 읽고 있습니다.
테입은 놀 때도 그냥 틀어 주는데요, 듣는 건지 노는 건지 구별은 안 갑니다.
런투리드도 잘 보긴 하는데요, 스토리가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하나봐요.
그래서 이야기책으로 재미있는 걸 골라 주고 싶은데요. 수준이 너무 높지 않은 것으로요..
낱권으로 사려니 너무 어렵고 좀 저렴한 셋트를 구입했으면 합니다.
ort 좋다고들 하시는데, 단계별로 구입해 줄까 하는 생각도 있구요.
꼭 ort 가 아니더라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스토리북 있으면 추천해 주심 많은 도움 될 듯 합니다.
생활 영어가 많이 들어가 있는 책이 좋을지....그냥 한글책처럼 재미있는 스토리북이 좋을지도 고민입니다.
영어를 재미있어할 만한 좋은 책 좀 알려주세요.....고수맘님들의 많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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