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초2스케줄넋두리..도저히 영어학원뿐이 정리할것이없는데...

  • 축복발광
  • |
  • 2011-04-19
16

저는 직장맘이구요. 저희 아이는 2학년 여아이고 현재 어학원 다닌 지는 1년 조금 안되었어요.

어학원 다닌 지 반년정도 되었을때 학년중 상위 몇프로 안에 든다고 했는데

지금은 반에서 가장 잘한다고 한답니다.

영어말하기 대회(각 학원지역별 출전자들과의 대회)에 학원 대표로도 뽑혀 상도 타왔어요.

 

그런데 하루 스케줄이 너무 빡빡해요.

이중 조정 할 것은 영어학원 뿐이 없어 보입니다.

 

하교 후에 바로 매일 피아노를 가구요.(피아노 배우는것을 좋아합니다.다른애들싫어하는 하논도 좋아해요)

피아노 마치고 월.수.금은 영어를 갑니다.(집에 오면 5시. 화.목은 숙제가 있네요)

그리고 매일 7시30분에 태권도를 갑니다.(집에 오면 9시 10분, 태권도가 아이의 삶의 행복입니다.)

화요일은 방문 미술 수업이 있구요.(이건 선생님이 너무 좋으셔서 아이가 절대 그만두지 않겠답니다.)

구몬을 매일 수학. 국어. 일어를 해요.(일어는 아이가 꼭 하겠다고 하고 국어와 연산은 싫어해요)

담임을 잘 만나(?) 학교 숙제가 아예 없다시피 합니다.

 

위와 같은 스케줄에서 아이가 영어학원 가는것을 제일 힘들어 합니다.

월.수.금은 하루에 버스만 8번을 탑니다.

(아침에 마을 버스, 피아노 . 영어. 태권도 왕복)

그중 수요일5교시 끝나고 바로 피아노 끝나고 바로 영어...최악의 날입니다.

 

그래서 이 중에 아이가 힘들어하는 영어학원을 중단하려고 엄마표로 해볼까 하는데

문제가 두돌이 안된 아기네요. 이 녀석이 아직 말이 안통하고 무조건 자기 맘대로 묻지마 라이프 스타일을 고집합니다.

 

화상영어나 리틀팍스를 하자니 애기가 한참 컴퓨터에 환장한 상태라 임파서블이고

엄마표 영어를 해주자니 숙제 잠깐 봐주는것도 온갖 훼방에 방해를 하니 임파서블이고

(훼방의 예: 누나가 방문닫고 숙제 하면 문 열으라고 난리..문 열어주면 책상위로 기어코 올라앉히라고 난리...책상위에 올려주면 누나 안경 벗기고 눈알파고 연필 뺏어서 낙서 하고 문제집 위에서 수영하려고 함)

누나 영어dvd를 틀면 뽀로로같은 자기거 틀으라고 난리라 임파서블 이예요.

 

그래도 영어를 시켜야 겠다면 방법은

1.눈 딱 감고 애기가 좀 클때까지 영어학원을 밀어부치던가

2.아님 방에 들어가서 집중듣기를 하라고 하고 방문을 닫아버린다.

  넷북이나 노트북이나 휴대용 dvd플레이어를 장만하여 역시 방문을 닫고 dvd관람을 한다.

  딴짓 못하도록 단도리 확실히 한다.

 

딸의 성격은 순수하고 성실한 편이고 저와의 유대관계도 좋고 동생의 갖은 테러에 힘들아하지만 짜증 안내고 이해하려고 해요. 자기도 저렇게 컸을것이라면서...참 사랑스러운 아이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원을 끊는다면 다른 대안이 무엇이 있을까요?

 

참 동생이 보는 뽀로로 영어 디비디는 참으로 좋네요.^^;;

까이유 보다 더욱 참신한 생활영어에 착한 발음과 단어들에 재미와 따뜻함..2학년 딸이 영어도 쏙쏙 들리고 무슨 말인지 이해도 완전 간다고 하네요. ㅋ

 

추천 공유
  • 댓글 1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감동이네
  • |
  • 2011-04-20 12:56
답댓글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1.피아노를 방문수업으로 돌리는 것은 어떨까요? 일주 두번 정도로요.

     실력은 대체로 개인레슨이 더 빨리 늡니다.

     아이가 " 근성"이 있어보이니 굳이 학원에서 남 하는거 보지 않아도 나태해지지 않고 잘할 것 같아요.

2.구몬 - 일어만 하고 국어, 수학은 끊는 것은요?

            국어는 아직 저학년이니 책읽기에 치중하시고

            연산은 걱정되시면 문제집 사서 조금씩 어머니께서 봐주시고.

      학습지 시켜보니 숙제가 만만찮아서...

      학습지 끊고 나니 시간이 좀 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발광
  • |
  • 2011-04-20 17:24
답글 감사드려요. 그나마 학교 숙제가 하나도 없으니 망정이지 숙제있었으면 정말 어떻게 했을까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19 22:51
답댓글

피아노와 태권도를 주 2회나 3회로 조정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가격이 다운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리고 말씀하신 임파서블은... 임파서블하지 않습니다.

저는 기어오는 작은 아이를 한 발로 밀쳐내며 큰 애 책 읽혔습니다.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어요.

엄마표나 집듣을 해야하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셨다면

더 열악한 환경에서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dvd 를 양쪽에 틀어놓을 수도 있고

동생이 할 만 한 것을 던져줄 수도 있고

컴퓨터에 환장한 것을 리팍으로 돌리면 되니 금상첨화일 수도 있고

제가 보니 그렇네요.

그리고 스케쥴을 보니...

너무 아이가 노는 시간이 없고 책 읽을 시간도 없이 하루가 가는 것 같습니다.

책읽기의 기반을 잘 다지는 가장 황금같은 시기인데 많이 아쉽네요.

그리고 저희 아이도 배우고 싶어하는 것은 많지만

다 시키지는 않습니다.

지금 나이에 꼭 해야할 일이 놀기와 독서라 그것에 방해를 받는다면 아무리 하고 싶은 게 많더라도 쳐내야 한다고 봅니다.

뒹굴거리고 놀지 못하면...

부작용은.. 사춘기때 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발광
  • |
  • 2011-04-19 23:18
그 부작용 솔직히 아이보다 제가 먼저 올것 같아서 스케줄을 조정하고 싶어요
태권도는 현재 주3.4회정도만 보내고 있어요.
구몬 일어를 안시켜주면 수학도 절대 안하겠다고 하고
태권도는 자기 스트레스 풀러 가는곳이라 꼭 가야 한다고 하니
남은건 정말 영어학원 뿐인데 답답하네요. 오늘 저녁에도 다시 이야기 해봤거든요.
그만두는게 아니라 당분간 쉬자고 까지 말했는데도 자긴 영어학원이 싫은게 아니라 영어학원의 숙제만 싫은거라며 다니겠다고 고집을 해요.
학원 다니기 전에 집듣 한적이 있었는데 자기는 집듣이 더 싫답니다.
그럼 집듣 안해도 좋다고 까지 말했는데도 꼭 다니게 해달라며 저보고 돈이 없어서 그러냐 묻네요.ㅠ

아....욕심에 이글거리는 아이는 또 아닌데 정말 고민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0 09:32
글을 읽다보면 아이한테 모든 주도권이 넘어가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자기주도적인 학습이나 생활습관은 점차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분량이 늘어나야 하는 것이고
아이가 어릴 수록 선택할 수 있는 바운더리를 정해주고 고르게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영어학원을 다니고 싶다면 숙제까지 포함한 모든 과정을 잘 소화하던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스케쥴을 소화하면서 독서 한시간 이상은 꼭 한다고 약속을 하던지
큰 틀은 엄마가 정해주세요.
아직 나이도 어린 아이가 어찌 멀리 내다보고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겠어요.
숲을 보지 못할 나이 아닙니까..
엄마가 숲을 보고 아이를 인도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일어를 안 시켜주면 수학도 절대 안한다는 말은... 이미 엄마의 약점을 아이가 파악하고 있고 그것을 이용할 줄 안다는 의미로 다가옵니다. 심하게 표현하자면 협박인 셈이지요.
시간은 정해져있고 효율적으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는
물론 아이와 상의를 해 봐야겠지만 선택의 폭을 너무 넓게 주지는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우유랑 요구르트랑 오렌지 쥬스랑 밀크쉐이크가 있어. 이 중에 딱 하나만 먹어야 해. 안 그럼 배탈 날 수 있으니까.... 와
자. 여기 메뉴에 있는 것 중에 뭐 먹을래?... 는 완전... 다릅니다. 이미 모든 것을 다 먹겠다고 덤빈다고 해도 발을 뺄 수 없는 질문을 던져놓은 셈이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발광
  • |
  • 2011-04-20 17:18
앤님. 다시 답글 주시고 고견에 너무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1-04-19 21:51
답댓글

차선으로는 전화영어를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학원의 빡빡함과 비교하면, 영어 노출시간이 많이 부족하지만, 아이에게 반응을 끌어낼수는 있어요. 저는 화상 영어는 별도로 설치를 해야 해서, 전화영어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2회, 1회당 20분, 아침 7시 40분에 합니다. 더 일찍도 할 수 있을꺼예요.

전화만 있으면 자기방에서 할 수 있고, 동생이 아침 일찍부터 방해하지는 않을까하네요.

저도 직장맘입니다.

저희 아이는 5학년 남아인데, 댁의 따님과 달리 4학년초에 영어학원에 질려서 관두었습니다.

거의 1년 쉬다가, 전화영어하는데, 실력이 늘지는 않아도 유지는 되는 것 같습니다.

학원 숙제도 없으니, 아이가 좀더 여유있어 하더군요.

저희도 8살 터울의 동생이 있어요. 매일 오빠랑 놀려고하지요.

그리고, 5학년은 학교만으로도 많이 바쁘거든요. 매일 6교시 수업에, 방과후 수업에, 컵스카우트에,

지금 2학년이니깐 그리고 아이가 성실하니깐 어찌어찌 따라가지, 3학년만 되도 그 스케줄들은 다시 조정하셔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발광
  • |
  • 2011-04-19 23:12
전화영어는 제가 꾸준히 했었는데 제 경험상은 아이에게는 시키고 싶지 않더라구요.
전 3학년되면 교과과정 늘고 수업시간도 느니까 지금 놀게 하고 재충전을 어떻게든 해주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6
  • 이전글 싱가폴 범수맘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다음글 근황..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3,4학년 자주방 - 4월 20일
    • 하이디맘
    • |
    • 2011-04-20
    147
  •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 terton
    • |
    • 2011-04-20
    6
  • 독서의 계절은 언제올까요?
    • 주울
    • |
    • 2011-04-20
    46
  • 엄마표 1년 기념 리딩타운 레벨테스트
    • 안나푸르나
    • |
    • 2011-04-19
    4
  • 화상영어 수업중에 연결상태가 너무 안좋아요.
    • Goodie
    • |
    • 2011-04-19
    1
  • 4/ 18 5, 6학년
    • 홍박샘
    • |
    • 2011-04-18
    69
  • 그냥 막 섞었시요
    • 홍박샘
    • |
    • 2011-04-19
    6
  • 이미지썸네일 58x58 3,4학년 자기주도학습방-4월 19일
    • 하이디맘
    • |
    • 2011-04-19
    111
  • 싱가폴 범수맘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싱가폴 범수맘
    • |
    • 2011-04-19
    29
  • 초2스케줄넋두리..도저히 영어학원뿐이 정리할것이없는데...
    • 축복발광
    • |
    • 2011-04-19
    16
  • 근황..
    • 브죵
    • |
    • 2011-04-18
    37
  • 학원비 아깝다.. 강의를 듣고...
    • 꿀꾸리
    • |
    • 2011-04-18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