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ewas다니고 있는 5세 딸을 둔 엄마예요
아이가 30개월부터 영어를 접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43개월 되었는데
이와스도 넘 즐겁게 다니고 있고 집에서하는 ORT수업도 잘 따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와스가 넘 즐거워서 그런건지 모르지만 영어쪽으로 넘 치우쳐지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잘 읽던 한글책도 같이 소리내어 읽자고 하면 넘 길다..하면서 읽긴 읽지만 즐거워하지 않네요
생각해보면 영어책들은 아직 문장이 비교적 짧은데 한글책은 10줄 정도되는 길이를 보면 괜히 겁내는것 같기도 한데...글 쓰는것도 영어를 더 쉬워하고 한글쓰는건 약간 스트레스 받는거 같아요
이럴때 그냥 안읽으면 한글이 제자리 걸음하게 될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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