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찌 일일이 다 조회하고 다 세셨을꼬~~~ 놀라다 못해 참~걱정 됩니다. ^^ 빠져도 너무 빠지신 것 같아서...쑥쑥에 말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통계 내신 분 아무도 안 계셨는데..... 통계를 보니 정말 재미있네요. 히플러님을 제외하고 1등이신 주번님...역시...출산 관계로 잠시 두문불출의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기록인걸 보면 우리 쑥쑥의 꼭 필요한 감초이신걸 알 수 있습니다. 이름들을 죽 보니 소식이 뜸 한 분들의 근황이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그립기도 하네요. 리앤지님 말씀처럼 말없이 생활영어 게시판에서 고생하시는 young님 ,존경스럽구요 송이할머님처럼 글의 횟수는 많지 않아도 많은 분들의 기억에 남게된 분들도 계시구요.... 저도 제 글 수를 보며 영양가 있는 글이었던가 반성도 하고 요즘 글을 자주 못 올리는 게 죄송스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요즘 대입 원서 쓰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쑥쑥에 좀 소홀합니다. 그래도 글들은 꼬박 꼬박 읽고 있지요. 특히 요즘들어 리앤지님의 글 읽는 재미가 새롭네요. 참, 게시판 수상자 되신 것 축하도 못 해드렸네요.죄송합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게시판에 계속 활력을 불어 넣어주시길 부탁드려요. (이 글을 쓰면서 게시 횟수를 한 번이라도 더 늘여 보고자 애쓰는 중입니다. 그러면 저는 139회가 되지요? 았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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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연말엔 감초~~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