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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눈 안 아프세요? ^^;

  • 아영엄마
  • |
  • 2002-12-05

리앤지님.. 정말 존경~ 이 많은 분들의 글의 갯수를 헤아리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한시간만 모니터 들여다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픈데.. (제가 눈이 나빠서, 또는 저희집 모니터가 안 좋아서 그런건가요?^^;) 거기다 제 이름까지 끼워 넣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그려... 그리고 반성도 좀 했어요. 제가 올 해에는 쑥쑥에 들리는 횟수가 많이 줄었었거든요. 부지런히 마을 도서간 드나들면서 한동안 못 보던 책도 왕창 보는 유희도 즐기고, 텔레비젼도 가끔 보고, 안 자던 낮잠도 좀 자보고 그랬어요. 그리고 컴할 때도 쑥쑥 이외의 사이트틀로 부지런히 들락거리고, 서평올린다고 바쁘고... 하지만 저에게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 쑥쑥은 제게 고향같은 곳이다 보니 오랫동안 떠나 있을 수가 없어 다시 돌아 오고, 또 한동안 푹 빠져 있기도 하고 그러내요.. 연말이 되니까 사람들도 그리워 지고, 내년에 초등학교 들어갈 아영이 교육에 필요한 자료도 찾으려는 생각에 부지런히 쑥쑥을 드나듭니다. 이 곳은 여전히 활기에 넘치네요. 리앤지님의 활동도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후후후~ ^^ 오늘도 리앤지님 덕분에 쑥쑥의 또다른 면모를 보고 갑니다. 감사~~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제가 조만간 일을 그만두게 되고 >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 이래저래 망년회 때문에 바빠질것도 같아서 > 미리 보고서 제출합니다. > 이 프로젝트는 치매극복 프로젝트입니다.~ > 사실 숫자세느라고 집중력이 조금 up된 느낌이랄까~^^;; > > 일단 쑥쑥유아영어 게시판의 활동사항 입니다. > 이 활동사항은 > 게시하신 글의 갯수를 기준으로 삼았음을 말씀드립니다. > > 1위는 역시 예상대로 히플러님~ 게시횟수 (424) > 지금부터는 무작위로 기술하겠습니다^^ > ****************** > 미리내님(138) > 유현정님(38) > 애경라지님(28) > 봉황님(25) > joice님(52) > 승호아빠님(81) > 아나이스님(160) > 서로맘님(28) > 홍기영님(115) > 하바별시님(108) > 이수정님(23) > 브라이언맘님(158) > 지나가는여인님(올 일년간 지나만 가셨음. ㅠ.ㅠ 게시수 0 ) > 리디아님(120) > 파란코끼리님(65) > 모스크바님(53) > 길굿님(71) > 송이할머니(6) > 주번님(240) > 프시케님(62) > 쑥쑥님(313) > 리앤지 (95)^^;; > 아영엄마(58) > young님(55) > 소라새님(44) > 산타모니카님(44) > 가은아빠님(33) > 지후니맘님(28) > ******************* > 이외에 기타님중 가장많은 조횟수는 > 궁금맘님(61) > 고민맘님(53) > 등이 있었고 > 이외 급한맘,열받은맘,초보맘,한다맘 등이 후보에 등극하고 있습니다. > > 가장많은 조회수를 기록한것은 > 리디아님의 < 영/어/가/아/이/잡/네/?????> 의 (1485 )입니다. > 이 기록은 가히 영어가 아이를 잡는것에 대한 > 관심이 어느정도인지 보여준 hit 수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 > 만일 더많은 조회수를 알고계신분은 > 주번님께 정정요구를 할수있으며(헤헤...혼자 꾸미기 민망해서리) > 오차범위는 ( 1-3회 )는 인정합니다.<=== 요즘 치매가 심한 관계로.. > > 상으로는 > 손은상(손가락은 괜찮냐상) > 아뿌상(아이디 너무 이뿌네) > 게판상(게시판에 판치네) > 숫불상(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빠동상(아빠도 육아에 동반자다) > 등이 있을수 있겠습니다. > 제상은 제가 하나 만들었습니다. > 쫌말상(재 쫌 누가 말려봐~) > > 유아영어 게시판은 아니지만 > 생활영어 게시판의 간판인 young 님을 따로이 조회해본결과 > 무려 592회라는 놀라운 기록을 새우셨다. 게시첫날자가 > 4월 23일인 것을 감안하면 > 내년의 활약상은 안봐도 비디오요 두말하면 목아프다~^^켁켁~ > 또, > 유아영어게시판과 합산하면 > 647회로 가히 놀라운 기록이 아닐수 없습니다. > (존경합니다.!!! 싹싹) > > 지난 4월부터 늘 생활영어 게시판에서 > 게시판의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young 님을 비롯 > 많은 분들 꾸우벅~ 감사합니다. > (여기서 지가 쑥쑥대표냐? 하시고 반문하시는 언니들~ 나대서 죄송합니다^^) > > 이와중에 '게시수는 숫자에 불과하다' 라고 > 목놓아 소리치시는 많은 분들 > 맞습니다..게시수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게시의 숫자에 많고 적음을 떠나서 > 정말 찐득한 글들이 제가슴을 마구 와서 박힘을 인정하고 > 이름이 널리 알려지신분들중에 > 게시숫자가 적으신 분들은 다들 그런 글한방에 게시숫자 100회와 맞먹는 > 강력펀치를 날리신 분들이 적지 않기때문입니다. > > 아무튼 쑥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 오늘도 나는야 소리를 질러본다.. > > 신이시여..제 치매를 극복하게 해 주소서~ > 아 흐~ > 신의대답~ > 치매는 계속 되어야 한다~ 쭈욱~ > 누가~ 내쫌 말리도~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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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푸님 연말에 우리두 시상식 할까요?ㅋㅋ
    • 주번
    • |
    • 2002-12-06
    0
  • 그 말 취소하랏! 하고 말하려고...
    • 미리내
    • |
    • 2002-12-05
    0
  • 정말 놀랍네요..
    • 형석맘
    • |
    • 2002-12-05
    0
  • 에궁..여기 신입 중독자가 계셨군요...
    • 주번
    • |
    • 2002-12-06
    0
  • 눈 안 아프세요? ^^;
    • 아영엄마
    • |
    • 2002-12-05
    0
  • 어케 이런걸 다~~
    • 모스크바
    • |
    • 2002-12-05
    0
  • 진짜 허걱~~입니다.^^
    • 미리내
    • |
    • 2002-12-05
    0
  • 재밌네요.. 연말엔 감초~~ 결산!!
    • 소짱맘
    • |
    • 2002-12-05
    0
  • 아이 스스로 본인의 꿈이 무엇인지 확실히 정할 때까지 잘 이끌어 줄 수 있는지...
    • 태민맘
    • |
    • 2002-12-05
    0
  • 지금의 꿈이 변할지라도...
    • 아영엄마
    • |
    • 2002-12-05
    0
  • 산타마스크 프린트할곳좀....
    • 급구
    • |
    • 2002-12-05
    0
  • 한솔 리딩트리 1단계....
    • 성종맘
    • |
    • 2002-12-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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