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0 현재 댓글 수
1, 2학년 - 276
3, 4학년 - 273
어쩌냐 3, 4학년에 선득점 80있는디?
난 몰러.....
하이디 맘 책 받으슈. =3=3=3=======3
여러분, 싸랑해용~
(미스 코리아 멘트가 진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 진짜 여러분 좋아하거든요.)

12:00 현재 댓글 수
1, 2학년 - 276
3, 4학년 - 273
어쩌냐 3, 4학년에 선득점 80있는디?
난 몰러.....
하이디 맘 책 받으슈. =3=3=3=======3
여러분, 싸랑해용~
(미스 코리아 멘트가 진심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 진짜 여러분 좋아하거든요.)
우열을 가리기 힘든 댓글 갯수네요.....
두분 모두에게 박수 보내 드리고 싶어요...짝!짝!짝!
이런 자리 마련해주시고, 같이 이야기 하고, 같이 느끼면서...
온라인상이지만 따뜻한 엄마마음을 느낄 수 있는 쑥쑥이 너무 좋습니다.
난 분명히 이렇게 썼는디유?
목요일 아침 7:00AM부터 금요일 밤 12:00AM 까지 댓글 수 세겠습니다.
12:00AM 넘어가면 요일이 바뀌니까 그렇게 썼더니
이틀간 하는 줄 아셨나보네.
말이 그렇지 이틀간 컴 앞에 어케 붙들려있어요.
아무리 그 여인들을 사랑하기로서니.
미스테이크...미국스테키도 아니고...
1.오늘밤 12시인줄 알았다..
2.핸디80이 포함된 숫자인줄 내맘대로..
어제밤 들어와서 수다 왕창떨려다가 내일은 뭐하나 하믄서 밀뤘더만..
돌쇠언니.. 아쉽긴 하지만서도
언제 그런 날씬 쎅~~~~~~쉬한 몸매 만들어볼껴...?
다이어트계들어도 불가능한것은 불가능한거자너요..
충분한 위로가 되었으리라...ㅋㅋ
하이디맘님.. 축하드려요...
댓글 결과
3,4학년 자주방 - 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