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인 돌무렵부터 브라운베어로 시작해서 현재 단행본 50권정도,영만1,2,스토리붐붐1,해피토크,푸름이영어원서 ,삼성처음시작정도 반복해서 보여주고 있어요.울아인 노부영같은 단행본 보다 전집류를 더 좋아애요.
긴 시간에 비해 아웃픗이 없어서 방향을 몰라 헤메기도 하지만 영어동화책을 한글동화랑 구별을 두지 않는 점도 있어 영어에 대해 큰 흥미는 없어도 거부는 않는 아이입니다.
요즘은 생활영어 같이 해보려 노력 중이구요.
요즘 반성해보며 제가 너무 생각없이 읽어준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액티비티도 거의 없이 잔잔하게 읽어만 준게 아니가 싶기도 합니다.그래서 인풋이 제대로 되었는지도 의심스럽구....
궁금한게 있어 질문좀 하려는데.....
위의 책들을 넣어서 열심히 보여준게 3-4세 때거든요.요즘엔 거의 새책을 넣지 않았고 오알티2단계 3권 보여주었는데 큰 흥미는 없는것 같아요.
새책이 계속적으로 필요한건지...지금 있는책으로 많이 보여주는게 좋은건지,새책으로 계속 흥미유발 해야 하는건지....
큰 변화가 없어보여 답답하네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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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ing game 그림넣어 책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