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5학년 남자아이.
엄마표로 진행한지 이제 딱 6개월입니다.
엄마표 영어방법(?)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3학년 겨울방학부터 4학년까지는 흘려듣기만 꾸준히 했었네요.
영화로 본 소리를 추출해서 아이가 듣고 싶어하는 영화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다 4학년 10월부터 집중듣기랑 읽기를 시작한거이 이제 6개월되었답니다.
영어에 대해 암것도 모리는 엄마!!
그런 엄마를 믿고 따라와주는 우리 아들!!!
잘하라고 용기주셔요..
소심한 아짐이라 이 글을 몇 번이나 적었다 지웠다를 했네요..ㅜ.ㅜ
앞으로 질문도 아마 많이할 것 같아요..ㅎㅎㅎ
그때는 그냥 가지마시고 선배님들의 따뜻한 덧글 한줄 꼭 부탁드려요..^^
근데.. 요 글을 쓰는데 왜이리 떨리나요? ^^;;
가슴설레이고 긴장되고 좀 그러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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