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때 구입한 것은 주로 1996~1999년판이 대부분이었는데, 세종에 추가되어 있는 책들은 2000~2002년판이 대부분이네요. 최근에 나온 것이 반드시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최신 경향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듭니다. 내용이나 구성은 거의 비슷하구요, 테잎구성이 단순하게 읽어주는 수준이므로 엄마의 발음이 못말리는 수준만 아니라면 테잎이 없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재연맘님의 글입니다. > 키즈북에서 40% DC하는중이던데 테입에 관한 얘기는 없고요.. > 내용이나 구성이 다른건지 궁금하네요. 테입이 없어도 읽어줄만한 > 내용인지 꼬리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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