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2년차입니다.
dvd와 듣기와 읽기만 하고 있습니다.
1년정도 지나니 아이도 심드렁하고 저도 아이가 푹~~빠지는 책이 없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입니다.
어스본 영 리더와 그리스 로마신화 이후로 열광하는 책이 없습니다.
이 책들을 기점으로 챕터북으로 들어가긴 했습니다. 티아라클럽이랑 매직발레리나를 한번씩 집중듣기 했습니다. 어느날 집중듣기를 하는데 아직 너무 긴지 지겨워하는것 같았어요. 그림도 별로없고 효과음없이 읽어주기만 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 주니비 존스나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챕터는 영~싫어하더라구요.
티아라클럽이랑 매직발레리나의 양을 조금 줄여서 계속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영어사이트나 화상전화등으로 엄마표 영어에 약간의 변화를 주는게 좋을까요??
아님 대박나는 책들 추천 부탁드려요.
DVD도 많이 봤는데 삐삐나 빨간머리앤등으로는 넘어가지 못하는것 같아요.재미없다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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