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운 만족합니다. 가격대비 책의 권수도 많고 내용도 좋구요. Coco can't wait 을 비롯 2-3권의 책이 기존에 있었는데도 하나도 아깝지 않습니다. 활용방법과 액티비티등도 나와 있어서 시간을 조금 할애해(물론 먼저 선행공부를 하신뒤) 아이와 함께 놀아주시면 될껍니다. 오늘 전 위의 언급된 책을 스케치북에 그림으로 그리고 물론 아이가 그리게 하고요, 종이에 코코와 할머니를 그린뒤 오려, 빨대에 붙이고, 집에 가지고 있는 전철, 스쿠터, 택시,트럭등을 이용해 같이 놀아 주었더니 아주 좋아하더이다, 자꾸만 다른거 또 해달라는 통에 3권을 더 해줬어요, 테이프도 들어있어 더 만족!! 결론은 가격대비 책이 많다. 책 내용이 알차서(진짜 진짜) 낱권으로 지속적으로 사주셔왔던 저 같은 분들이라면 절대 후회안할 것임.... 참고로 저희 아인 44개월임.(현재 수준은 한글책은 어찌어찌 읽고, 영어로 비디오보는건 좋아하나 요새 관심좀 뜸했더니 영어로 말좀 할라치면 '엄마 여긴 미국이 아닌데 왜 영어로 말해?' 하며 날 당황케 하는 수준) 사당에서 두아이 엄마 케이시님의 글입니다. > 76차 공구 Literacy Place Kindergarten을 살까말까 > 아직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 얼마전에 Spotlight Kindergarten 1단계중 theme 1만 사서 시작했거든요. > 그런데 테잎이 재미없더군요. > 뒤로가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지만... > > Literacy Place Kindergarten을 구입하신 분들중 세트를 받아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가격대비 구성은 만족스러운지 ? > 아이들의 반응은 어떤지 ? > 이미 활용을 시작하신 분이 있다면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 > 기타등등 > 작은 의견이라고 답변주시면 > 좌충우돌 케이시에게 힘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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