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놀 때는 열심히 놀고
공부할때는 열심히 공부하라고
우리 아빠가 말씀하셨어.
사람에겐 다 때가 있다고
말씀하셨어.
그래, 그말이 맞아.
이세상에 때 없는 사람은
없단다.
그래서 우리 목욕탕은
늘 만원이란다.
아이가 독서록이라는 것을 쓰기 시작하면서
요즘 저도 아이의 책을 함께 읽고있습니다..
근데 이 아이들의 책이 은근히 재미있더라구요..
읽으면 읽을수록...
오늘은 "짧은 동화 긴 생각"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저 이거보고 처음에는 심각하다가 마지막구절에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요즘 제마음이 싱숭생숭해서 그런지 요책, 참 마음에 드네요..
이어서 한편더 올립니다...
정신
어제 나랑 한 약속
잊었니?
정신이 있는거니
없는 거니?
도대체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니?
응, 내 정신 지금 집에 있어.
집에 정신 쓸일이 좀 있어서....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