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쓰기를 시작하면서 전자사전을 고민하던중에 아이패드를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가격이 장난 아니라 선뜻 구입이 망설여집니다.
제가 완전 기계맹이라 스마튼지 어플인지 잘 몰라요.
혹시 ebook 등 활용도가 어떤지... 잘쓰시는 분 계시다면 용기를 얻어 한번 질러보게요.^^
아이가 쓰기를 시작하면서 전자사전을 고민하던중에 아이패드를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가격이 장난 아니라 선뜻 구입이 망설여집니다.
제가 완전 기계맹이라 스마튼지 어플인지 잘 몰라요.
혹시 ebook 등 활용도가 어떤지... 잘쓰시는 분 계시다면 용기를 얻어 한번 질러보게요.^^
저는 회사에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고, 집에서는 주말에서 아이들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패드의 단점은 플래시가 안됀다는 거예요... 플래시 맞나?
예를 들면, 리틀팍스 같은경우 노트북에서는 되고, 아이패드에서는 모든 아이콘이 뜨지를 않고요.
홈페이지 들어가면 위에 연노란색으로 프로그램 설치해야 한다고 뜨잖아요. 아이패드는 이 기능이 없어서
이런 프로그램 설치가 돼야 하는 경우에는 모든 화면을 볼수는 없습니다.
대신, 앱스토어에서 처음부터 아이패드 전용으로 나와있는경우의 어플이나 E-BOOK 같은 경우는 아주 좋죠.
하지만 무료는 내용이 한정정이고, 유료는 비싸고, 기존의 홈페이지 가입되어있는 리틀팍스 같은 것은 안뜨고 하죠... 그래서, 저는 아직도 영어 교육은 노트북을 활용하고 있어요. 또 아이패드는 usb 꽂는 단자가 전혀 없어서 이메일 계정등으로 파일을 전달해서 사용해야 해요..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물론 멋진면도 많이 있지만, 교육용으로는 좀더 숙고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자사전은 요즘 그냥 폰도 너무 잘 돼 있어서 폰을 사용하고 있어요.
영유아들의 영어관련 어플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초등학생이 사용하기에는
컨텐츠의 다양성,질과 양등의 문제로
아직은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애들이 들고 있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어른도 조금만 들고 있으면
손목에 무리가 갑니다....
그리고 아이패드의 컴퓨터대체용으로도
부족합니다...
아이패드로 뭔가를 생산하기에는 너무 부족함이 많은 장비입니다.
아이패드는 오로지 소비성 기기입니다..
예를 들면 다른 컴퓨터에서 만든 프리젠테이션을 보는 장비이지
그것으로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기에는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전자책인 킨들류는 가볍고 작고
눈의 피로도 많이 줄지만...
가장 큰 단점은...
액정이 너무 약합니다...
참고하세요....
사전용으로는 아이팟터치가 낫지않을까요......
전 참고로 아이패드, 아이팟터치를
다 교육용으로 쓰고는 있습니다만.....
1,2학년 아이표-5월 2일 문엽니다.
초등 3.4 학년 자주방...5월 2일
기사 제인과 말썽꾸러기 용
포장도 좀 하고 화장도 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