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시현맘입니다.
새로운 삶을 살아보자고^^;;;
아뒤를 바꿨는데...이것이 참,,,부담스럽기도 하공,,,낯부끄럽기도 하고,,,,--;;;
제가 아침잠이 좀 많아요~
시현이랑 같이 일어나서,,,^^:;;
크림치즈 바른 식빵 하나 던져주니...
밥을 먹겠다고(밥심으로 사는 애죠....ㅋㅋ)해서 소고기 무국을 주랴~?했더니...
그건 아니랍니다...........요즘엔 정말,,,자기가 아주,,,맛나게 먹을거 아님 안먹으려고 하네요.
퉁퉁 부어서 식빵을 먹고 있는걸 보다가 냉장고를 뒤지니
풀** 감자스프가 보이네요...스프 한그릇먹고 후다닥 갔습니당.~~~
둘째넘,,,완전 꿈나라,,,빈시간에 같이 누웠습니당....^^;;;
눈떠보니...셔틀 15분전,,,ㅜ.ㅜ
둘째넘 좋아하는,,,식빵 가장자리를 쥐어주고는,,,,준비시켜서 보냈어요....
창피한,,,아침식사 얘기죠?
저 또한,,,지금 글을 올리면서,,,식빵+크림치즈+커피한잔,,,
요렇게 먹고는 요가를 댕겨와야해요^^
동사무소 요가인데...한달에 이만원,,,
다둥이 카드를 만들면 만원 할인해서,,,만원^^에...월수금,,,주3회 다니네요.
그런데 이 요가가,,,임산부 요가랑 차원이 달라요,,,
거의 고행이란 느낌이라...즐거워서 다니는건 아니고....
10년넘는 전업 생활로,,,망가진...몸,,,다시 추스리려고,,,힘들어도 다니고 있어요.
(사실...달랑 한달 되었답니당...ㅋㅋ)
제가 아이들 먹는거 하난,,,열심히 챙겨먹이는 편인데...참~~~부실하죠?
38 올해는 아침에 일어나는게 좀 더 힘들고요.(돌맞겠당,,,,,,,,ㅋㅋ)
요것들이...아무거나 잘 안먹는데다,,,둘이 좋고 싫은게,,,완전 달라서,,,지쳤달까요?
우등생들의 아침밥상이 다르다는뎅~~~
우리...집집마다 뭐 해드시나,,,고백?해봐요,
무슨 소재를 꺼낼까,,,고민도 해봤는데....전 먹거리가,,,관심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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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비밀 레시피....
비빔국수 양념장입니다. 제가 좋아하는,,,분 레시피에서,,,첨삭한 건데...
제 친구가,,,와서 골뱅이 비빔국수 먹고는 꼭 알려달래서,,,알려줬지용~
많이 만들어서,,,냉장보관후,,,드셔도 되요.
고추장 4큰술
고추가루 3큰술
식초 3큰술
간장 2큰술
설탕 3큰술
참기름 2큰술
갠겨자 1큰술-매울수 있으니 맛보며 넣으세요.
마늘 1큰술 조금 넘게
생강 반큰술(전 생강가루를 넣습니다)
깨,,,
--->요렇게 만들면 되직합니다....원래 레시피는 사이다로 묽기를 조절해요,
전 안넣고,,,그냥 먹고요,,,
새싹채소, 오이...넣고,,,비빔국수 해먹어도 되고요, 골뱅이 넣고 안주해드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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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이가 어젯밤에도,,,혼자 보던,,,쥬니비의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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