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이사를 하면서
오늘 새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시키려고 이사와 전학을
결심했지만
지난주 토요일 아들 친구들이 엉엉 울면서
가지말라고 아들붙들고 못가게 막고
하는거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프더군요
새학교가서 그런 친구들을 다시 사귈수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이전 동네는 놀이터에 노는 친구들도 많았는데...
이사온 동네는 놀이터도 무지 넓은데 노는 친구들이 없네요 ...
중간고사는 올백이라 전교1등을 했는데
영어는 이제..엄마표로 하는게 한계인듯해요
친구도 사귈겸 영어학원을 보내보려구요
뭐든 조언해주세요
전학와서 친구사귀는법이라든지
엄마표로만 하던 친구들이 다닐 만한 학원등등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