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 너무 애처로와 못보겠습니다. 매주 누가 담주 문 열끼고~~???? 하시는 것도 볼 때마다 부담스럽구요.. 마치 제 귓가에다 대고 속삭이시는 것 같아서..
자. 비상연락망입니다. 자기 앞사람 뒷사람만 잘 기억하고 계시다가
앞사람 문 열기 시작하면 ' 아.. 담주는 낸가부다~~' 준비하고 있다가 호명하고 넘겨주면 덥썩 받으시면 됩니다.
꿈다섯--빨강머리앤--하하형제--후형맘--클라라벨--위풍당당--twinzzang--doramutong
3.4학년 자주방 여러분.. 이렇게 해도 되겠습니까요??
답답한 사람이 우물판다고 ... 우물은 팠으나 허락은 또 받아야지요..
혹시 빠지신 분 계시면 양심껏 낑겨 들어오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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