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들의 영어교육에 드디어 입문합니다.
뭐 지금은 영어동화연극이라는 문화센타의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두시간 듣고 있습니다만
도무지 어찌해야 할지...
만나는 엄마들마다 얘기가 다르네요.
천천히 해도 되지 않을까..
혹은 지금도 늦었다...
어쨌든 저는 지금 시작하는 걸 택했습니다.
혹시 늦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시작할때 가장 좋은 방법은 뭐죠?
알려주세요.
6살 아들의 영어교육에 드디어 입문합니다.
뭐 지금은 영어동화연극이라는 문화센타의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두시간 듣고 있습니다만
도무지 어찌해야 할지...
만나는 엄마들마다 얘기가 다르네요.
천천히 해도 되지 않을까..
혹은 지금도 늦었다...
어쨌든 저는 지금 시작하는 걸 택했습니다.
혹시 늦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시작할때 가장 좋은 방법은 뭐죠?
알려주세요.
일단은 시작을 결정하셨으니... 축하드리구요....
다른건 몰라도 한글책처럼 동화책을 읽히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그닥 없어뵈긴 하지만...
그래도 첨에는 신나는 노부영으로 시디나 테잎통해 흥얼거리게 하는게 시작할때
좋답니다..
대개 노부영이 영어시작이죠....
영어책을 읽어주시면서 아이가 어느정도 책에 익숙해지면서
한두마디라도 영어로 건네주시는걸 권장합니다..
예를 그림책에서 색깔을 물어본다던지... (단어는 6세면 색깔은 거의 알터이니..문장만들기 시도로..)등으로.....
좀더 익숙해졌다 싶을때 하루 5분씩...영어로 대화해보기....ㅎㅎㅎ
예를 들어 오늘 전철을 탈일이 있다면...
전철과 관련된 회화를 열심히 공부해보는거죠...
할수 있는것만이라도 영어로 한번 시도...
뭐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답이 보이기 시작할겁니다....
매일 유치원에서... 문화센터의 프로그램도.... 좋지만....
엄마랑 매일 조금씩이... 가장 좋은 효과가 아닐까 싶네요...
결론은요...
동화책이요...
그럼 즐....영.... 되시는 그날을 위해...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