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수요일 아침입니다
투빈인 아직 꿈나라 입니다
엄마 일어날때 늘 깨우라고 하지만
자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움직이는 소리조차 낮추고 싶어지네요
창문 밖으로 보이는 산 위로 해가 뜨고 있습니다
오늘은 하늘이 맑으려나 봐요 ~
수요일 쯤되면 조금은 꾀가 나고 힘차게 시작한 한주가 힘들어지는것 같습니다
등산할때 고지를 앞두고 헉헉 거릴때 처럼요
아이들도 오늘 쯤 잠깐 쉬어가고 싶어 하는 것도 같구요
점심, 저녁이 지나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때 쯤이면
산 정상을 차지한 느낌이 듭니다
내일은 목요일이구...담은 금요일 와~~~~~~~ 일주일이 다 갔다~ 하는 기분이요 ㅎㅎ
자주방 맘들께선 언제가 제일 힘이 드신가요?
그리고 힘들땐 어떻게 맘을 다잡으시는지 노하우를 좀 풀어봐주시겟어요???
내일은 어린이날이라 아이들 자기주도표 하기도 쑥쑥방에 들어오기도
힘들겟지요?
그럼 오늘 이번주 중간점검 한번 들어가볼까요?
내일을 기대 하면서 아이들도 오늘 하루쯤 말을 잘 들어줄것도 같은데 말이죠 ㅎㅎ
기회는 이때다~~~~ 평소 시키고 싶은거 있으셨나요?
살짜기 아이앞에 한번 디밀어 볼까요? 아님 계획표 재정비?
(제가 넘 꼼수를 부리나요 ㅋㅋ)
일어난 아이들도 있겟지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우리 아이들
부드러~~~~~~~~~~~ㅂ게 깨우면서 하루를 시작 하겟습니다~~~~~~~~~~~~

쳐진 기분을 살짜기 올려주는 금단의 약물입니당 ㅎㅎ
(과다 복용시 부작용있으니 주의하세용)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