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안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아주오랫만에 들어와 보네요. 이제부터라도 천천히 준비해야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지 않겠지라는 생각때문에요.. 저희 딸은 이제 17개월에 접어든답니다... 이제까지는 한글 그림책만 읽어줬는데 꽤 잘보는 편이었어요.. 자기가 맘에드는 책들은 한자리에서 40~50권까지도 잘 본답니다.. 그런데 이 조그만 딸래미가 뭘 아는지.. 영어책만 가져오면 "abc, abc..."하면서 책을 빼앗아 가버린답니다.. 다시 읽어주려고 해도 자꾸 손으로 치워버리고.. 기가 막히죠... 다들 이러지는 않을 텐데.. 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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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구성이 다르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