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된 혜린맘입니다. 저도 같은 경험을 했었거든요. "사과가 쿵"이가는 책에서 사과를 apple이라고 하면 아니라고 막 우기더니, 어느날 사과그림보고 애플이라고 하더라구요. 요녀석이 다알면서도 괜히 우겼나봐요. 아기가 지금 우기더래도 엄마가 슬며시 영어로 얘기를 해주는 것도 아이들은 기억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생기시죠?
풍선 o.k...balloon? oh, no!!!
24개월된 혜린맘입니다. 저도 같은 경험을 했었거든요. "사과가 쿵"이가는 책에서 사과를 apple이라고 하면 아니라고 막 우기더니, 어느날 사과그림보고 애플이라고 하더라구요. 요녀석이 다알면서도 괜히 우겼나봐요. 아기가 지금 우기더래도 엄마가 슬며시 영어로 얘기를 해주는 것도 아이들은 기억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생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