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at the file. It will make you cry.
Isn't it beautiful?
Look at the file. It will make you cry.
Isn't it beautiful?
어머님께서 너무나 낭만적이고 가슴이 따뜻하신 분이군요.
모처럼 엄마여서 얼마나 행복한지를 다시금 느낍니다.
나에게로 날아와 첨으로 품에 안았던 때를 떠올리며.... 아 눈물나라.감동의 도가니
가슴이 찡하면서 벅찹니다.
하나님이 제게 이런 귀한 임무를 주셨다는걸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제아이들에게 이렇게 아름답고 헌신적으로 비춰져야 할 제모습을 다시 찾아야 할것 같네요
부끄러운 부분이 참 많네요...특히 with much patience라는 말이...
좋은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