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1개월차 딸아이입니다 저도 배우면서 가르칠려고 쑥쑥 도움도 많이 받고있는데.. 미술학원 다니는데 거기에 영어가 일주일에 한시간정도 수업이 있더라구요 얼마나 도움이 되겠나 싶어서 그동안 가져온 교재랑 테잎을 하나도 안들려주다가 발표회를 한다고 연습하라길래 그동안 모았던 테잎을 들려주었는데.. 난 울딸이 그렇게 노랠 잘할줄은... 테잎한개당 나오는 노래가 다섯개정도는 되는데 그노랠 전부 따라 하더라구요 뜻은 잘모르지만 그래도 그 많은 노래를 외운다는게 전 신기하기만 했어요 단어의 뜻도 모르고 그냥 배운데로만 하는거 같은데 이럴땐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발음이 세긴 하지만 그래도 박자맞춰서 잘 부르는데 단어를 설명해줘야 하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감이 오질 않아서요 저도 이제 막 시작하려는 초보자라서.. 두서없는 글이지만 저좀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하면 되는건지..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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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구성이 다르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