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단지를 봤는데, 책이 좋아 보이더군요.
혹시 해보신분 계시면 어떤지 좀 말씀해 주세요.
직장맘이라 시작하기가 좀 부담스럽기는 한데,
영어 거부가 있는 아이라 튼튼도 중단하고 겨우 유치원에서 조금씩 (하루 30분?) 배우는 정도거든요.
아는 아이는 튼튼도 일주일에 2단계씩 나간다는데,,, -.-
아이가 싫어한다고 그냥 6개월 이상 영어에서 방치해 뒀더니,, 넘 불안하고...
책들이 거의 다 노부영이기에 엄마는 탐나는데
아이의 거부증이 도질까 걱정도 되고,,,
혹시 해보신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PS. 딴거 다 싫어해도 ORT는 무척 좋아해요. 재밌는 스토리는 즐기는 듯 한데, 다른건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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