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1,2학년 아이표 5월10일

  • 벨벳
  • |
  • 2011-05-10
17

 

오늘도 대문을 열어야할지 고민하다가 5월5일에 시현맘님께서 문을 여셨기에 저도 따라서 열어요~^^*

 

저희집은 8일부터 친정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10일까지 함께 합니다.

어제는 거의 하루종일 Anna가 할줄 아는 모든 악기들을 연주하면서

재롱잔치를 벌였었어요.

피아노,기타,바이올린,하모니카,오카리나,리코더,우크렐레로 연주할수 있는 모든곡들을 선보였어요.

마지막에는 집에 있는 모든 타악기까지 동원되었었어요.

가족모두 노래도 부르고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Anna가 이담에 커서 멋진 연주자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지금처럼 음악을 즐길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래보았었네요.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자 평소 새침한 Anna가 막춤까지 추었답니다.

이제 8살인데 막춤을 추기전에 핸드폰과 카메라 촬영 금지라며 다짐까지 받았내고서야

막춤을 추었어요.^^*

우리 1,2학년 아이들~~~~이제 조금만 더 크면 이런 재롱을 볼수 없다고 생각하니...으흐흐흑 ㅜ,ㅜ

지금 마음껏 즐기고 이담에 좀더 커서 저를 속상하게 할때에 지금 재롱들을 기억해내면서

잘 참아낼수 있도록 마음속에 쏙쏙 잘 담아두었답니다.

 

오늘도 우리 아이표맘님들 즐겁게 보내셔요~^^*

 

 

추천 공유
  • 댓글 1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민이맘
  • |
  • 2011-05-10 23:15
답댓글

몇일만에 들어오는것 같아요..

요즘 휴일마다 노느라고 바쁘네요..

학교 숙제만 겨우 하고 있어요.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05-10 22:51
답댓글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예상과는 달리 흐리기만 하더군요.

아침 9시 쯤에 일어난 늦둥이..따라 일어난 엄마보더니 얼굴이 우거지상이 되어서는 엄마는 더 자라고..

(엄마 자는 시간이 자기한테는 숨쉬는 프리타임이라)

아이의 마음속을 훑어보니 엄마의 열공 계획을 알고 있는 거 같더군요.

아이의 마음이 이런식으로 매듭이 지어져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비가 오지 않으니 박물관이라도 가자며 준비하는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길래 박물관 견학을 취소하자하니

비 와도 무조건 간다는군요.

비가와야 박물관에 사람도 없고 구경하기도 수월하다는 얘기까지 하면서 -_-;;

 

가는 길에 차 속에서 아침에 왜 우거지상을 했냐고..혹시 엄마가 열공시킬까봐 그런거냐고 했더니

그런 느낌을 조금...아니 아주 아주 많이 받았대요 ^^;;

 

삼성어린이박물관가서 오랫동안 바람쐬고....

저녁먹고 들와서 목욕하고 오늘의 할 일 간단히 하고 잠들었습니다.

 

잠자기 전 오늘 했던  일입니다.~

 

피아노연습

내일 배울 교과서 훑어보기

매직트리 1권 5.6장 섀도우 리딩

쉬운 영어책 베껴쓰기

수학오답노트 2페이지

기탄연산 1장

일기쓰기

독후파일 1권

기탄한자 1장

 

결국엔 할 거 조금씩이라도 다 하고 마감했네요~

그래도 엄마가 알러지땜에 힘든데도 자기데리고 박물관 다녀온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갖고는 부산스럽게

군소리 않고 잘 하더군요.

 

불꺼진 침대위에서  엄마모르게 두 손 모아 기도까지 해주더만요.

엄마 알러지 얼른 낫게 해달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05-10 10:31
답댓글

안나는... 못하는게 뭐예요?

다재다능한..... 딸...... 너무 보기 좋고.....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화목한 분위기도 너무 보기 좋습니다.

 

친정에서 가까운 곳에 2년정도 살다가... 멀리 이사왔더니...

어버이날이어도 찾아 뵙지도 못해서 마음 한켠이... 좀 그래요..

멀기 때문에.. 시댁만 다녀오고.. 말아야 하니.....

 

어제는.... 신랑은 출근하고 아이들과 저는.... 병원다녀오고.. 집에서 책읽고,

지난주 몽땅 수영장 빠지고.. 이번주에 처음으로 아이들 수영 다녀왔답니다.

 

그리곤...... 그냥... 푹푹 쉬는 분위기 였어요.

 

아이들 학교에서 계속해서 단원평가를 보기 때문에 해법 문제지를 뒤늦게 구입했는데,

어제는 해법수학을 교과 배운곳 까지 모두 풀라고 했더니... 앉아서 뚝딱 뚝딱 다 풀었답니다.

 

오늘은 시간 나면.. 해법국어를 배운곳 까지 다 풀라고 할 예정이예요.

 

그리고 나면..... 주말마다 조금씩 배운것만 풀면 될테니 수월해질듯 싶네요..

 

어제 작성한 현준이꺼예요..

5월달에는 양식을 바꾸면서 "엄마도 한마디" 란을 만들었는데.. 짧게나마 그날 그날의 느낌을

적어줬더니.. 아이들이 좋은가 봅니다.   안 적으면... 적어 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읽고나면.. 회심의 미소를 지어주는... 두아들들...

 

 

성준이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05-10 23:08
저도 내일쯤에 셀파국어 구입해서 풀어보려구요. 다른반은 국어 단원평가도 보는 거 같고 2학기되면 국어도 단원평가 본다는 얘기도 나돌고해서..언제나처럼 꾸준한 진행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7
  • 이전글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다음글 초등 3,4학년 자주방 - 5월 10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미니북 장터.. 구경한번 해보실래유??
    • 령돌맘
    • |
    • 2011-05-11
    30
  • [내친구를 부탁해] Mr Dunfilling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
    • 개구쟁이맘
    • |
    • 2011-05-11
    25
  • 이미지썸네일 58x58 납작 스탠리 후기!
    • 포차리
    • |
    • 2011-05-11
    45
  • 이미지썸네일 58x58 특종!! 세계일주한 스탠리에요~~
    • literacy
    • |
    • 2011-05-12
    6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등 3,4학년 자주방 - 5월 11일-
    • 꿈다섯
    • |
    • 2011-05-11
    69
  • 1,2학년 아이표 5월 11일
    • 벨벳
    • |
    • 2011-05-11
    69
  •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스타일
    • |
    • 2011-05-11
    2
  • 1,2학년 아이표 5월10일
    • 벨벳
    • |
    • 2011-05-10
    17
  • 초등 3,4학년 자주방 - 5월 10일-
    • 꿈다섯
    • |
    • 2011-05-10
    73
  • 드래곤볼 영문판 어디서???
    • 뽀쁘리
    • |
    • 2011-05-09
    5
  • [내친구를 부탁해] 우리아이 남자친구에게 선물하고싶어요^^
    • 규젤
    • |
    • 2011-05-09
    2
  • 영어를 가르치는 것 힘드네요.
    • loustcap3
    • |
    • 2011-05-09
    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