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차리님 글을 보고 오늘 도서관 발런티어 마치고 학교에서 사진찍어 왔어요..
스탠리를 2월정도에 보내었는데 3월부터 지금까지도 계속 스탠리가 도착중이에요.
미국본토에서 온 애들이 제일 많구요 지난번엔 텍사스에서 어떤 한국인 도서관 사서가 스탠리와 함께 사진을 찍고 한글로 인사말도 써 온게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반가웠던 적도 있어요..
작년에는 한국에서 온(딸애 친구들이 보내준) 스탠리도 전시되어 있었더랬어요..
한번 구경해 보세요..

아래 스탠리는 멀고도 추운 알래스카에서 왔어요..ㅎㅎ

프랑스에서 온 스탠리도 있구요.

아래 사진은 영국에서 온 스탠리에요. 사진사의 실수로 얼굴이 짤렸어요.ㅋㅋ

참 여자 스탠리도 있어요.. 치마 입히고 머리를 여자애처럼 양갈래로 만들었어요..
출신은 미스 뉴져지랍니다.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안관 스탠리까지.. 개인적으로 저는 보안관 스탠리가 젤 멋있었답니다.

아마 포차리 님 글 덕분에 스탠리가 폭발적 인기를 얻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드네요..^^
이상 별볼일없는 미국 특.파.원. literacy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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