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여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영어유치원1년정도다녔구요 아빠직장문제로 이사한이후로 영어유치원을 옮겼는데 아이가 영 재미를 느끼지못합니다.이사한곳은 시골이라 교육기관참 열악해서 다른 시단위에있는 유치원으로 데려다주고데려오고 하루거의100km운전하며 5개월공들였는데...아이가 신나하면 뭐까짓거 계속하겠지만 정말기운빠지더군요 아무기초없이 영어유치원에들어가 왠만한 간단한의사소통가능 하고 읽기도 어느정도되는데 아깝긴하지만 포기하려합니다.유아시절에누려야할것들을 너무무시당한채공부만 하는 이곳분위기에도힘들고 그렇다고 공부수준이그리뛰어난것같지도않은데 잃는것이많다는 생각이들더군요...그래도 영어에손을놓을순없어 이곳맘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 엄마표를 시작하려는데 막막합니다 지금까지는 유치원에서 배운것같이공부하고 런투리드정도 같이읽고 파닉스도 같이사전찾아가며 공부했었는데초등대상으로하는 학원을 찾아갔더니 지금까지제가생각하는 영어교육과는 많은 차이가있더군요 말그대로한국식예전 읽기교육에엄마들에게 빠른 결과물만을 보여지게하려는듯한인상을 너무강하게받았거든요 저의생각에문제가있는지 앞으로아이와어떻게공부해야할지많은도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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