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초3,4 자주방 - 5월 13일 -

  • 꿈다섯
  • |
  • 2011-05-13
65

금요일입니다.

벌써 마지막날이네요... 토요일은 저 체육대회 가서 안 열거예요..ㅎㅎ..

어제 홍박샘 강의 갔다오신 분들 많은거 같아요..부러워요...^^

좋은 말씀 많이 듣고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큰아이 학교에서도 올해부터 장기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주제는 아무거나 기간은 9월정도까지 잡혀있네요. Izzie는 서울근교의 문화재 알아보기로 계획서를 냈어요. 너무 멀면 다니기 힘들것 같고..이런 숙제(?)가 있으면 한번이라도 더 체험학습을 다니게 될것 같아서요..

더 크기 전에 많이 돌아다니고 싶은 마음에 내 맘대로결정했네요..^^

 

지난 5월 5일에 창덕궁에 들렀다가 바로 근처에 있는 떡박물관 갔었는데 우선 떡박물관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창덕궁은 답사보고서로 만들어서 제출했구요..

파워포인트를 학교에서 배웠다는데 많이 헤매더군요.. 뭘 써야 할지 몰라서 한참 고민했습니다..^^..찍어온 사진도 약간의 조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제가 조금씩 포토샵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제가 터치를 많이 했는데 점차 잘 할거라 생각합니다..^^

(관리자가 없어서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사진 찍고 나왔는데 나중에 나오면서 보니까 촬영금지라고 써있네요..ㅎㅎ)

프로젝트 끝나는 10월정도에는 파워포인트와 포토샵은 꽤 잘하지 않을까요?? ^^

 

 

오늘 오후에 둘째 학교 도서관에서 간만에 책을 빌려왔네요..

3권은 둘째용이고 두권은 큰아이 보라고 빌려왔어요.

Izzie가 자기전에 숨도 안쉬고 1시간동안 본 책입니다. 재밌다고 하네요.

아직도 지식책보다 이런책을 좋아합니다.. 같은 4학년들 이야기라서 아주 재미있게 보네요.

  

또 하나는 역사동화입니다. 딱딱한 역사책을 아직 좋아하지 않아서 이 책은 좀 쉽게 볼 수 있을것 같아서 빌려왔어요. 재미있어 보이는데 내일 보라고 해야지요..^^

내일은 바빠서 미리 올리고 잡니다.

 

어느 교회사이트에서 좋은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

     

 

"여보 " 와 "당신" 의 차이

 

여보(如寶)는 같을 如(여)자와 보배 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그것은 남자가 여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며, 여자가 남자를 보고 부를 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답니다.

남자를 보배 같다고 한다면 이상하지 않겠습니까?

 

당신(當身)이라는 말은 마땅할 당(當)자와 몸 신(身)자, 따로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바로 내 몸과 같다는 의미가 '당신'이란 의미이며, 여자가 남자를 부를 때 하는 말이랍니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여보" "당신"이 뒤죽박죽이 되었고, 보배와 같이 생각하지도 않고

내 몸처럼 생각지도 않으면서 "여보"와 "당신"을 높이려고 하는 소린지 낮추려는 소린지도 모르는 채 쓴답니다.

 

여보와 당신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부른다면 서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이 생길 것 같습니다.

처음처럼 아껴주고 사랑하는 부부가 되시길 바랍니다.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 속담, 부부 사이의 싸움은 오래 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건 물의 입장에서 그렇다는 것이지 칼의 입장은 전혀 다릅니다.

 

칼에 잘린 물은 금방 되돌아오지만, 물에 자주 닿은 칼은 결국 녹이 슬고 맙니다.

부부 싸움의 상처, 생각보다 오래갑니다.

 

가슴에 못 박는 아픈 얘기는 입 밖으로 내보내지 맙시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추천 공유
  • 댓글 6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클라라벨
  • |
  • 2011-05-13 22:47
답댓글

벌써 일주일이 가고 있네요.이번주는 화요일이 쉬는 날이라 그런지 일주일이 더빨리 지나간 것 같네요.

한주동안 아침마다 창여느라 고생하신 우리 꿈다섯님~ 사랑해용*^^*

아침마다 좋은 글귀,이쁜 선물로 문열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서정이네 알콩 달콩 자기주도학습이야기도 점 점 더 알차게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4학년에 장기프로젝트를 세워서 여러가지 해보는 경험이 아주 값질것 같아요.

사실 힘들것 같지만 우리가 그냥 놀러다니는 것이랑(것도 나름 좋지만요) 목적의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랑 좀 다른 것 같아요. 파워포인트로 숙제도 만들고 너무 멋진데요!! 이렇게 하다보면 1석 3조의 효과를 보겠는데요.

 

저희집 일주일-아직 일주일이 안지났지만 진행기를 점검해보자면 처음에 만들었던 노트의 실패(복사 100장

아까버라..)다시 세운 다이어리활용 스케쥴표 체크가 더 우리 아이에게 맞는 것 같아요.

늘 저녁시간이 하는 거 없이 휙 가버리던 것도 조금 조정이 된 것 같고 그래서 책읽을 시간도 조금 생기는 것 같아요. 아직은 조금 아쉬운게 10시20분전까지 모든게 끝나면 제가 책 좀 읽어주고 싶었는데 그 시간이 안나오네요. 거의 10시쯤 잠아와서 겨우 마무리하고 그냥 자려하는데 이 분을 다음주부터는 매일이 아니라도 조금 공략해보아야겠어요.   

노빈손시리즈 처음 빌려봤는데(제가 첨에 한 50쪽 읽고 키득거리니 아이가 뺏어가서리)재밌다고 꽤 두꺼운데 2틀만에 다 읽었어요. 시리즈가 여러가지 있던데 참 유익한 책이고 재미있기까지..강추입니다!

 볼펜으로 쓴건 조금씩 더 추가된부분.. 피아노를 이사오면서 끊어버렸는데 잊어버린다고 하루 딱 5분만 치라고아빠가 말하니 저녁먹고 정말 딱 5분?(1,2곡)칩니다.아마 제가 시켰으면 안 했을 것 같은데 아빠가 하라하니 하네요.

그래도 저녁먹고 할일을 체크하면서 스스로 할 일 하고 특별한 일도 주 초에 계획을 세워서 시간을 만들어놓고

하니 더 좋았던 같아요.

 

내일은 집근처 수련관 오전10시에 놀토특강-애니매이션교실 1시간(이때 작은 아이는 수업하러 어차피 매주 갔던 곳에)하고 수련관에서 개최하는 사생대회에 참가해요. 동생도 같이 돗자리펴놓고 야외에서 놀면서(친구네도 같이 놀겸 멀리서 참여하러 온다네요) 그리는 것고 좋을 것 같아서 신청했는데 낼 황사바람이 안 불어야할터인데..걱정이네요. 아마 바람불면 대충 안에서 그리고 동생들땜에 집으로 먼저 와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길바라며..동생들은 어차피 1시간 그리면 뒤에 놀거라서 놀거리를 가지고 가야겠어요.

 일요일에는 아침일찍 고성공룡박물관에 갑니다.전부터 가보고싶었는데 기회가 없어서 못갔어요. 아이둘델고 여기도 갔다오면 하루가 가겠네요. 이날은 다녀와서 일기랑,담주 계획표만 세우는 걸로 일주일이 끝날 것 같아요. 주말이 또 바삐갈듯해요~ 다들 유쾌한 주말보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5-13 23:27
스케쥴표가 한눈에 보기 좋아요.. 갑자기 우리 스케쥴표를 수정하고픈 생각이 드네요...ㅎㅎ.
노빈손 울 아이도 좋아해요...
전에 생일때 2권을 선물로 받았는데 첨엔 다른거 보느라 못보다가 4월달엔가..보기 시작했거든요...
두권 다 읽고 재밌어서 학교 도서관에서 몇권 더 빌려봤어요..
저도 2~3권 읽어봤는데..애들 보기에는 잼있겠더라구요..이야기가 좀 황당한게 많죠..^^

주말 계획이 꽉 차있네요... 사생대회 즐겁게 잘 다녀오시구요..
고성공룡박물관도 재미나게 다녀오세요.. 예전에 아들때문에 가보고 싶긴 했지만...넘 멀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5-14 15:23
그쵸?? 스케줄표가 한눈에 보기좋고...갖고싶죠?? ㅎㅎ
클라라벨님 요거 만들어서 공구하시면 좋겠어요 ^^
울막내는 공룡박물관 대신......공룡책 읽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5-16 00:08
종채맘님.이거요. 제가 만든게 아니고 제 다이어리안 속지를 활용한 거예요.
지난번에 제가 만든 거는 100장 복사해놓고 반도 하기전에 아이가 잘 안해서 실패.. 그래서 다시 만들려니 날짜 적기 귀찮아서 제 다이어리 안을 보니 이게 있어서 옆에 제가 더 그려넣었어요.
이런식으로 누가 스케쥴표 만들어 공책으로 팔면 대박날듯한데.. 그쵸? 제가 만들어 팔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5-13 20:05
답댓글

한주간  수고해주신  꿈다섯님  먼저 감사드리구요

 

이번주는   열심 히 놀아준  것 밖에 없지만

놀다보니   책은  몇권 읽었네요

책 목록  : 과학탐정 브라운,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명심보감 따라가기, 우리말의 달인

 

글밥이 좀 되는 책들인데  여유가 생겨서 그런지  재미있다고 읽더군요

영어는  Horrid henry"s holiday  흘려듣기 하고 있습니다

(나 나나 나나~)이것만 귀에 들어오나봐요 ㅎㅎㅎ

다음주부터  ebs  프로그램  듣기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주말 다들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5-13 21:04
책 많이 읽었네요. 참 잘했어요~~~
투빈사랑님도 주말 멋지게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5-13 22:23
저도 나나나나~ 만 들렸어요..ㅋㅋ..
책 많이 읽었으니까 다른거 못했어도 흐믓하시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5-14 15:27
책 많이 읽었는데 한게 없다니요..
투빈사랑님 욕심쟁이 우후훗ㅅㅅㅅㅅ
저는 호리드헨리는 나나나나나~~~이것보다..
꺅ㄱㄱㄱㄱ아~~~악 소리지는게 더 생각나요
울신랑이 베란다로 뛰어가 창문을 열어봤거든요.ㅎㅎㅎㅎ
투빈사랑님도 주말 잘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05-13 18:39
답댓글

멋진 보고서에, 멋진 글입니다.

항상 문을 열어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하면서~이젠 은근히 어떤 문을 열어주실까 기대를 하게 되네요.

 

가을이는 그제부터 편도선염으로 연휴끝에 학교를 결석하고, 오늘은 민속촌에 가는 날이라고, 몸이 완전 회복이 안되었는데, 우기고 가더니, 결국 토하고 골골거리다가 귀가를 했습니다.

아마도 선생님께 엄청 민폐를 끼친 것 같은데, 본인은 재밌었다고 합니다.

이번주는 공부도 미션이고 다 접고, 뒹글뒹굴입니다. (좋아하는 DVD를 누워서 보고 있네요.)

 

전 어제 홍박사님 세미나에서 엄청 필~받고 와서, 쓰기의 새로운 장을 열려고 했는데 말이죠~

 

홍박사님 세미나는 정말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박사님인데 박사님같지 않고 편한 이유는 뭘까요?

크크~박사님 기분나쁘시겠다~그런데 정말 그래요~다른 곳 박사님들은 맨날 가면 혼내거든요~

요즘 엄마들 그러면 안된다~한국 엄마들 문제있다~이것이 해결책이다~

홍박사님 아드님은 싫을지 모르겠지만, 홍박사님 아드님 이야기가 항상 가슴에 와닿습니다.

 

오늘밤은 신랑도 워크샵 가서 없고, 골골대는 가을이와 저뿐이네요.

신랑이 없으니, 웬지 한가한 저녁입니다.

그런데, 뭔가도 할 수 없는 저녁이라~심심하기까지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5-13 19:00
애들은 공부하는곳만 아니면 어디든 즐겁지요..ㅎㅎ
포차리님도 세미나 가셨군요..다들 좋았다고 하니까 엄청 궁금해요..
박사님의 미모부터 세미나내용까지...^^
가을이는 이제 좀 괜찮나요...거의 나을때쯤 또 무리했던건 아닌지...
아이가 아프지 않아야 엄마도 이렇게 한가한 저녁에 맘편히 서핑하면서 쉴 수 있을텐데..
가을아..빨리 나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05-13 20:37
포차리님이 올려주신 스탠리...가을이 리딩도 보여줄겸 둥이들과 들어갔다가 스탠리사이트에서'
게임만 쭈~욱 하고 나왔네요. ㅋㅋ 아이들이 가을이 몇학년이냐구 묻던데요. 아마 자신들과 리딩실력 차가 많이 나서 일거 같아요. "저걸 어떻게 10분안에 다 읽어?" 놀래던 둥이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5-13 21:06
박사님이 박사님 같지 않고 편한 이유는.... 진정 아줌마이기 때문 아닐까요? ㅋㅋㅋ (이러다 또 구박 받는 거 아닌가 몰라~~)
가을이 얼른 얼른 회복하여 다음주에는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5-13 22:51
홍박사님 실제로 뵈니 더 이쁘시고 키도 크시고 그래서 깜짝 놀랬어요.
오늘 좋은 시간 되셨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5-14 15:30
저도 지금 막내랑 박사님이 주신 팁으로 쓰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아까 알파벳 도장으로 꽝꽝 찍으면서 할때는 ""영어가 너무 재미있어요.. 영어에 흥미를 붙였어요"""
난리더만..3분 읽고 외워서 쓰기 반복했더니 한숨만 쉬고
아들은 옆에서 경시문제집 풀면서 고소하다는 듯 피식피식 웃고 있어요 ㅎㅎㅎㅎ

포차리님 가을이랑 주말내내 푸욱 쉬면서 가을이 건강회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5
  • 이전글 [독해와 쓰기] 홍박샘님의 강연 후기
  • 다음글 1,2학년 아이표 5월 13일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성격별 영어공부법 (수정본)
    • 빨강머리앤
    • |
    • 2011-05-13
    29
  • usborn young reading book 오디오
    • 마스코트
    • |
    • 2011-05-13
    0
  • 텀블북이 최근에 안들어가지네요
    • rosepro
    • |
    • 2011-05-13
    0
  • 엄마는 좋겠다.
    • 멜리사
    • |
    • 2011-05-13
    5
  • 집중듣기만으론 부족하겠죠?
    • 원츄
    • |
    • 2011-05-13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납작 스탠리와 여행 가기!
    • 운영자
    • |
    • 2011-05-13
    3
  • [독해와쓰기] 사족 많은 후기
    • 안나푸르나
    • |
    • 2011-05-13
    32
  • 초1여아 수학 단원평가 70점 충격입니다.
    • 가보789
    • |
    • 2011-05-13
    11
  • [독해와 쓰기] 홍박샘님의 강연 후기
    • 벨벳
    • |
    • 2011-05-13
    7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3,4 자주방 - 5월 13일 -
    • 꿈다섯
    • |
    • 2011-05-13
    65
  • 1,2학년 아이표 5월 13일
    • 벨벳
    • |
    • 2011-05-12
    87
  • 이미지썸네일 58x58 홍현주 박사님과 대구에서
    • 운영자
    • |
    • 2011-05-12
    1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