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긴급)30개월 남아 상담 꼬옥 부탁~

  • 뚱이
  • |
  • 2007-05-30
3

안녕하세요..쑥쑥장님!

 제가 이제서야 쑥쑥닷컴을 알고 우리아들을 생각하면 넘 걱정이 되고 직장맘으로 어떻게 앞으로 해나가야할까 정말 앞이 깜깜합니다. 이렇게 시간도 못내고 게으르면 때려치고 붙잡고 가르쳐야하는지...저땜에 아이가 영어는 커녕 한국말도 느린건 아닌지...넘 걱정이 엄습하여 잠도 안오네요..

어릴때 Brown Bear, Polar Bear, 위싱 테이프 몇개만 사서 놓고 아주 가끔 들려주고, 지난달에 프뢰벨 마더구즈를 사서 일주일전부터 비디오 보여주고 책 조금씩 보여주면서 매일 노출하려고 합니다.

첨듣는 교재들..런투리드,ort,삼성동화 영어, 튼튼영어..등 새로운 정보들이 많네요.

아직 한국말도 간단한 단어 및 문장을 2~3개 정도를 하는 편이라 또래보다 남자라서 한국말이 느린게 아닌가 걱정만 하고 있고, 내년 봄부터 놀이학교를 보낼까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워낙 제가 직장생활이 바빠서 야근도 많고 여유가 없는편이라 홈스쿨을 시작해볼까도 고민중입니다.

 

그동안 몬테소리 프뢰벨 홈스쿨도 안해보고, 한글만 두달전부터 하고 있는데,

올해는 문화센터 놀이중심 1강좌 듣고 영어홈스쿨, 가을부터 브레인스쿨을 할까.......놀이학교를 지금부터 보내볼까 고민중인데....도 떨어져 있던적도 없고 아직 12월생이라 어린것같아 선뜻 보내기가 망설여지네요.

너무 아이한테 자극이 없었던 것은 아닌가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답변 꼭 좀 부탁드릴께요.

- 생활영어나 여행영어 수준은 되는편이라 가능하면 늦게와서 시간이될때마다 영어로 얘기할까 생각중이지만 워낙 한국말도 잘 못해서 한국말이랑 영어랑 단어위주로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 회사 야근으로 시간이 없는편이라 홈스쿨이나 학원을 이용해야할것 같긴한데....조언 부탁드려요!

 

1. 7월부터 마더구즈 홈스쿨.., 물론 그전까지 비디오랑 책을 좀 익숙하게 노출해야할것 같고,

2. 마더구즈는 보여주기만 하고 튼튼영어 홈스쿨 할지,

3. 마더구즈 홈스쿨로 시작, 가을이나 겨울부터 튼튼영어 시작

4. ort나 런투리드등 세트, 또는 삼성 그림책(생각보다 좋다는 분도 계시고 테이프가 허접하다고하셔서 괜히샀다가 다른책이나 전집살때 중복될것 같아서 좀 아깝고) 등 어떤것을 사야할지 고민입니다.

5. 노부영이나 문진 단행본 몇권 정도 사서 가끔 제가 시간날때마다 보여줄지...전집으로 사야하나요? 전집이면 할인이 되긴하던데...

 

정말 중요한 시기인것 같은데 쑥쑥맘들을 보니 전 어처구니 없이 정보력도 없고, 그동안 무지하여 아이를 그냥 방치한것 같기도 하고 당황스럽고...죄책감이 드네요..ㅡ.ㅡ

아이에게 환경과 노출이 어릴때부터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으며, 넘 후회스럽고 앞으로는 어떻게 헤쳐가야할지 꼭 충언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호호
  • |
  • 2007-05-31 01:49
답댓글

가끔 들어와 눈팅만 하다 댓글 달아봅니다.

저희 아들은 36개월인데 저같은 경우는 전업주분데 쑥쑥에 들어오거나 다른 사이트에서 맘님들 활용후기보면  자신의 한계를 느끼곤 합니다. 저는 몇개월에는 무얼해야 한다는 걸 별로 중요시 여기지 않는데 저희 아들은 17개월에 걸었구요 제가 얘기를 많이 해준 편도 아닙니다 책도 자기 전 1시간 정도 읽어 줍니다

하지만 말을 전혀 못할 때에도 자신이 원하는 부분이 있더군요 그 부분을 채워주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말문이 터지니 금방 늘고 책도 잘 봅니다.뚱이님 아이의 시간표가 다른 아이와 같지 않으니 우리말이 느린 걸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하구요 저도 5번을 권하는데 한글 동화책과 같은 비중으로 읽어주시고 아이가 현재 관심있어하는 부분 (자동차라든가 공룡, 크래인 등등)과 관련된 책 중심으로 고르셔서 책과 친해지게 하셔서 조금씩 늘려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책을 읽어 주는 것보단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최대한 재미있고 성의 있게 읽어주고 아이가 묻거나 요구하는 부분을 채워주면 스스로 책도 잘 봅니다 지루해 하거나 재미없어하면 다른 책을 그때그때 몇권씩 넣어 흥미 잃지 않게 하는건 어떨까요 홈스쿨은 그 뒤에 해도 늦지 않을 것같고 남아라면 몸으로 실컷 노는 걸로 피곤치 않게 주1-2회 하면  또래나 형한테 말도 배우고 스트레스도 풉니다 엄마가 초조하거나 너무 욕심을 내면 아이도 불안해하고 신기하게 눈치챕니다  30개월이면 충분히 이른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7-05-31 00:50
답댓글

쑥쑥에 들어오신지 별로 되지 않은많은분들께서 처음에는 무척이나 힘들어 하신답니다..

다른 아이들 하는것이나 엄마들이 해주는것을 보면 그동안 나는 뭐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저역시 6년전 쑥쑥을 처음 대했을때 당연 느꼈던 감정이네요..

그동안 아이 방치한게 아니니 절대 죄책감 같은거 느끼실 필요없구요~

글 읽어보니 방치하신게 전혀 아닌데 뭘그러셔요~^_^

 

약간.. 걱정이 되는게 우리말이 늦다는점이....

둘째도 우리말이 늦었답니다.. 지금도 늦구요~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주위 사람들이 잘 못알아들었답니다.(6세 초까지.. 지금도 발음이 약간 부정확..)

언어는 시간이 가면 확실히 좋아집니다.

그런데 자기 스스로 말을 잘 못한다고 느끼면(둘째가 좀 영악해 어린나이에 그걸 알아버렸네요 ㅜㅜ;)

성격이 소극적으로 변하더라구요~

다른사람들앞에서 말을 피해버리는 현상..

우리 아이가 그러다보니 말이 느리다하면 우선은 그게 염려스럽더군요.

 

저역시 놀이유치원를 지금 보내고 있습니다.

소수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세심한 지도와 아이들간의 상호작용이 그래도 훨씬 좋네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계속 말이 느리다 싶으면 놀이학교도 저는 권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영어~!!

직장맘이시니 참 힘드시곘어요. 거기에 야근도 많이 하시고..

저역시 열씸맘님 말씀처럼 단행본 매니아랍니다.

수많은 전집들을 봐와도 단행본 그림책처럼 깊이가 있는책은 보기 힘드네요.

어린 유아기일수록 그림과 내용, 오디오가 아름다운 단행본 많이 읽어주세요..

굳이 할인을 위해 단행본 전접으로는 구입하지 마시고, 조금씩 구입하는게 엄마와 아이를 위해서는 훨씬 좋답니다.

왜~ 책을 사면 열심히 읽어줄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잖아요.

대신 조금씩 사면 일주일이라도 그책 열심히 읽구요~

그래서 저는 3만원 넘는선에서 조금씩 구입해서 읽어주고있답니다..

 

영어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아이의 한국말을 걱정하시는것같아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인데..

우리말로 수다 많이 떨어주시고, 우리노래, 영어노래등 노래도 많이 많이 불러주세요..

이 노래가 우습게 보여도 아이들 말하는데 엄청 도움이 많이 됩니다.

역시 영어노래를 많이 알면 영어를 훨씬 친숙하게 느끼게 되고, 노래 듣기를 좋아하다보면 나중에 영어듣기도 도움이 많이 되구요~~

 

그리고 저는 홈스쿨을 안해봐서 홈스쿨에 대해 조언드리기는 참으로 어렵네요..

그래도 엄마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고, 시간적여유가 없을때는

홈스쿨 도움을 받는것도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이예요.

뭐든 꾸준히 하는데는 장사가 없는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가랑비에 옺젖듯이 조금씩..

영어책 읽어주고, 노래같이 부르고, 오디오, 비디오 들려주고..

 

힘내시구요~

홧팅!!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열씸맘
  • |
  • 2007-05-30 23:22
답댓글

엄마맘이 너무 급해보여 저희 아기랑 월령이 비슷해서 댓글 남깁니다....

1. 일단 한국말은 책읽어주기로(놀이학교보다는) , 아이봐주시는분께 책을 많이 읽어주시고 아이에게 말을 많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리세요. 엄마가 수다쟁이라야 아이가 말이 빠르다고 합니다.

2. 영어는 다른건 모르겠지만 일단 5번 추천입니다. 엄마가 시간이 별로 없다면 전집보다 일단 단행본으로 시 작하시기 권해드리고요, 아직 어리니 조급해하지 마시고 천천히 가셔도 될것 같습니다. 단행본 한권 골라 주말에 시간내서 읽기와  활동해주시고 주중에는 한번 정도 읽어주셔도 cd는 매일 들을수 있으니까요, 좀 익숙해진다음에 런투리드 사셔도 될것 같습니다, 아이가 실사진이 있는 자연책을 좋아하면 런투리드 비슷한 사이언스스토리북(60권)도 좋습니다.

3. 브레인스쿨은 다녔던 사람들이 좋다고들 합니다...수강료가 좀 비싸죠.....10월생 저희 아이는 일단 미술로 생각하기에 다니는데 제가 다녀본 강좌중 가장 만족하고 아이도 너무 좋하합니다. 요맘때 아이들 중 요미요미랑 미술로는 대부분 좋아한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27개월여아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정말 어렵네요. 좀 도와주세요. 플리즈~
  • 다음글 문의드립니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hooked on phonics어떤가요???
    • 윤영맘
    • |
    • 2007-06-01
    1
  • 삼성영어3,4단계정도 수준의 전집 추천 해 주세요
    • 러브리민
    • |
    • 2007-06-01
    3
  • 영어 가르치는 단계는 어떡해 되나요...
    • 효림맘
    • |
    • 2007-05-31
    2
  • Songs for rest time 가사 아시는분요~
    • 초코선우맘
    • |
    • 2007-05-31
    0
  • 26개월 울아들 영어 시작하려는데여..
    • 도무기
    • |
    • 2007-05-31
    3
  • 영어그룹수업 수업료는...
    • 성목성원맘
    • |
    • 2007-05-31
    0
  • 제가 아는 원어민샘은...
    • 소연
    • |
    • 2007-06-01
    3
  • 이미지썸네일 58x58 다문화축제... 재밌을 것 같네요. (신문기사 )
    • 승우맘
    • |
    • 2007-05-31
    1
  • ort 구성에대해 궁금해요
    • ponnymom
    • |
    • 2007-05-31
    2
  • between the lions 어떤가요?
    • 어여쁜맘
    • |
    • 2007-05-31
    3
  • 우리아이는 무척 좋아하네요
    • 준모사랑
    • |
    • 2007-06-01
    0
  • 이미지썸네일 58x58 [모임터 레슨플렌] The Chick and the Duclking
    • 운영자
    • |
    • 2007-05-31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