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작년에 콘도를 빌려 1박 2일로 눈썰매를 타러 갔었답니다. 그 곳에서 모임의 00맘이 산타복장으로 변장을 하고 아이들에게 작은 선물을 하나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 웃옷안에 풍선을 넣고, 수염을 다니 아이들이 못알아보던데요. - 그리고 미리 준비한 상장을 하나씩 나누어 주었습니다. 00 모임, 00반 이라는 이라고 적어도 주고요. 상장은 요즘 보육사에 가시면 종류별로 많이 있을거예요. 요즘 상장은 정말 다양합니다. 검정 도화지로 사각모도 만들어서 상장을 들고 사진촬영도 하구요. 그리도 거의 사지않게 되는 2단 케잌을 주문해서 컷팅도 했답니다. 이 건 콘도에서의 하루 였구요. 그 전 보통의 수업에선, 아이들과 함께 미니 X-mas 트리를 만들어 보았어요. 캐롤송은 위씽 캐롤송에서 비교적 간단한걸 뽑아서 가르쳤는데 音은 알고 있어도 영어로 부르려니 아이들에겐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앞 소절만 간단히 가르쳤습니다. - 캐롤송은 12月 들어서면서부터 수업을 마치고 한 번씩 부른후에 헤어지곤 했답니다. 크리스마스 전에 여러번 반복을 한거지요. 사진 첨부했으니 참고하세요.. 아이들과 즐거운 특별수업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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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우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