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제 택배가 온다더니 오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주문한 게 없는 데... 혹시 멀리 사시는 형님께서 제철 과일을 보내주셨나 했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받아 보니 어디서 많이 보던 드림 미즈 박스였어요. 내가 주문 해 놓고 잊은 게 있었나? 생각했습니다. 평~생 경품이라곤 당첨된 적 없고 추첨과도 거리가 아주 먼 제게도 이런 날이 있네요.' 카네이션을 찾아라'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ㅋㅋㅋ
생각지도 못했던 토요일 오후의 선물, 책 한 권이지만 행운 한 아름 안겨다 주신 느낌. 감사합니다. 잘 읽고 주위 이웃들 돌려보겠습니다.
이런 자랑은 괜찮죠? ^0^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