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와 관련된 일을 하는 것같던데, 초등게시판에서 보았거든요. 속 시원하게 의미구에 대해 답변을 해주시니 좋기는 한데 푸른영어 경쟁사인 튼튼영어 선생님이 아닌 다른 객관적인 의견이 아쉽네요. 만약 튼튼영어 경쟁사인 다른 회사에서 튼튼영어 광고는 거짓이다 라고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저는 푸른영어든 튼튼 영어든 별로 믿지 않고 있는 사람이지만 학습지 회사에서 주장하는 것은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경쟁사 광고에 대해 대놓고 거짓말이라니, 좀 껄끄럽네요. 엄마들이 서로 들어와서 의견을 주고 받는 여기까지 들어와서 뭘 바라시는지 몰랐는데 아줌마 비하발언을 자주 하질 않나 급기야는 경쟁사 깎아내리기까지 공개적으로 하시네요. 푸른영어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럼 모두 거짓에 놀아나는 사람이겠네요? 남을 깎아내려서 자신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랍니다.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그러는데 전 푸른영어 교재 보지도 못했어요. 그렇지만 튼튼영어나 푸른영어나 다 윤선생에서 갈려나온 경쟁사라는 사실은 많이 들어 알고 있지요. kosup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kosup입니다. > > 푸른영어,의미구학습,직독직해.... > 다른건 말씀 안 드립니다. 어디에선가 의미구학습법이 동시통역사들이 > 강력추천하는 영어를 쉽게 익히는 거라고 광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푸른영어 광고에서 그랬다는건 확실히 말씀 드릴 수가 없습니다. >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아서...GnB였었던가? (푸른이나 쥐엔비나...) > 여하튼 그 말은 동시통역사들이 거짓말이라고 확인해 주셨습니다. > 푸른영어에서 말하는 것은 결국 번역식 영어입니다. > 단지 영어의 어순에 맞게 번역을 한다는 것이 다를 뿐이죠. > 영어는 영어로 생각하고 한국어는 한국어로 생각해야하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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